우미닭갈비 본점
TV 맛집 닭갈비

우미닭갈비 본점

강원 춘천시 금강로62번길 4

메뉴

  • 24년레드리본선정/재료소진시영업종료 1원
  • 춘천닭갈비1위선정[한국소비자평가] 1원
  • 원조닭갈비(선물포장당일한정50인분) 16,000원
  • 전수창업/닭갈비 양념전수가능/전화상담 1원
  • 어린이간장닭갈비(30인분한정포장×) 16,000원
  • 자연치즈닭갈비 19,000원
  • 매콤한닭갈비(당일한정메뉴)50인분 17,000원
  • 비빔막국수 10,000원
  • 어린이막국수/견과류및외알러지주문불가 10,000원
  • 우미닭갈비 수제맥주 7,000원
  • 춘천맥주 7,000원
  • 혼밥 1인분 가능합니다 16,000원
  • 누룽지볶음밥중단 1원
  • 닭갈비포장(50인분선착순한정) 16,000원
  • 닭갈비 먹는방법 1원
  • 만능양념장판매500g 10,000원
  • 애견동반불가×(안내견가능) 1원
  • 프리패스권(대기없음바로입장) 1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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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2004
    딸, 엄마 춘천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갈래? 어? 음...그래, 가자~ 사실 내 기차표 먼저 끊어 놓고 표가 여유있길래 안갈거라고 생각하고 혹시나~물어본 거였는데 오호~!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는데 안간다는 소린 안했지만 기차에서 그녀는 한시간 내내 딥 슬립~ 어제 학원 다녀와서 너무 피곤하다나. 청량리역에서 춘천역까지 ITX로 딱 한시간. 우리의 첫 목적지는 명동 닭갈비 골목. 춘천역에서 택시로 그냥 쐈더니 5000원 안 나옴. 원래 걸어서도 20분인데 따님 기분을 위해..ㅎ 우미 닭갈비를 선택한 이유 원래 혼자 오려고, 1인분도 파는 닭갈비집을 알아봤었는데, 어쨌든 여기로 왔다. 10시 오픈이라고 했는데 5분전쯤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 먹고 있었다. 더 일찍 오픈하시는 모양.. 기본맛 2인분에 우동사리 매콤달달하게 익어간다~ 우린 둘다 양이 작아서, 결국 고기만 겨우 먹고 우동 사리랑 볶음밥은 못 먹었다. 우동사리는 대체 왜 시킨거니..ㅎㅎ 춘천에서 먹는 닭갈비는 언제나 맛있지! 이렇게 아침식사 해결하고 육림고개로 슬슬 걸어갔다. 날은 살짝 흐렸지만, 춥지 않아서 걸을만 했다. 2년전인가 왔을때도, 아..여기 망해가네..했었는데 지금도 역시 임대 내놓은 가게들은 많았지만 여전히 비슷한 느낌으로 그 자리에 있었다. 그땐 못 봤던 예쁜 벽화도 있었고 여기가 참 마음에 들어서 사진 많이 찍었다. 내 손 어디갔어? 사이좋게 모녀 사진도 남기고 레옹을 아시나요 이 벽화 참 맘에 들었다. 이 동네 기억이 새록새록 2년전 사진을 꺼내보았다. 그땐 머리가 길었고 신기하게도, 청바지, 신발, 이너니트, 가방까지 똑같이 챙겨서 입고 왔었네. 육림고개 가볍게 돌고 커피를 마시고 갈까 해서 찾아놨던 '카페 처방전'에 왔는데 주인장님이 오후 1시까지 개인사정으로 안 여신다고; 그래서 조금 더 걸어내려와 춘천 벽화마을 '낭만골목'에 먼저 왔다. 날개벽화는 벽화마을엔 꼭 있는 그림 개나리 골목을 주욱 걸어보았다. 참 신기하게도,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벽화 근처에는 어김없이 고양이가 있었다는. 마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멍멍이 2마리. 맘만 먹으면 뛰어내려올 수 있을법한데 우릴 발견하고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우리 걸음에 따라 옆으로 슬라이드.. 귀여웡.. 멍멍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우리 따님 여기서 한참을 놀아주시고 기분 업 업 동네가 크게 3개 정도의 테마로 벽화가 있었는데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또 최고지. 우리나라 모든 벽화마을을 다 가보는게 또 나의 워너비 중 하나다. 내 마음이야. 가져. 어머, 좋아라!...
  • 후씨
    월요일은 월요일이다. 겁나 피곤하고 멍하고 그런 오전을 보내고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바로 낮잠 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2시부터 회의가 잡혀 있다. 포스팅 작성 후 건너가 회의를 하고 올 예정. 오늘 포스팅은 주말 #화천산천어축제2026 참석 후 춘천으로 나와 찾아간 #우미닭갈비본점 이 우미 닭갈비라는 이름의 닭갈비집이 춘천에 여럿 있는 듯하다. 우리는 조양동 닭갈비 골목 안에 있는 맛집 우미 닭갈비 본점에서 맛있는 닭갈비와 #비빔막국수 한 그릇 먹고 왔다. 이곳은 2년 전 산천어축제를 갔다 춘천에서 1박 하면서 갔던 곳인데 여전히 유명한 듯, 대낮에도 사람이 많은 편이었다. 산천어축제장에서 낚시는 12시 30분에 끝내고 농산물 구입하고 회 뜨고, 차 안에서 먹고 짐 정리해서 춘천에 나온 시간이 오후 2시 30분 전후. 차량 주차는 지하상가 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고 식사를 마치고 잠시 구경까지 한 다음 출차할 때 주차비는 2,100원이 나왔다. 닭갈비집에서 주차비를 지원해 주는지는 모르겠다. 닭갈비 3인, 보통맛으로 주문하고 막국수 한 그릇도 추가 주문했다. 원조 닭갈비는 1인분 16,000원 볶음밥 3,500원 다 먹기 전에 고기를 조금 남긴 상태로 볶음밥을 주문해야 하는데 우린 2개 주문해서 따뜻하게 볶아서 맛있게 먹었다. 우미 닭갈비 본점, 원조 닭갈비 3인분 양이 적지 않았고 특별할 건 없는데 깔끔하게 먹기 좋았고 먹고 나면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맛집이다. 그게 맛인듯하다. 늦은 점심 손님들이 간간이 계속 들어왔다.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서를 들고 주문하길 기다리고 있어서 좀 불편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고민하다 메뉴를 주문했다. 살짝 매운맛도 있다고 하는데 막내아들은 원조 보통 맛으로 주문하길 원해 그렇게 했다. 2년 전 왔을 때는 택시에서 막내가 아이폰을 흘리고 와서 감사한 택시 기사분이 폰을 찾아 주셔서 받아오고 하느라 난리를 피웠던 게 벌써 2년 전이라는 사실. 시간은 그렇게 언제나 빠르다. 닭갈비는 먹기 좋게 직원분이 타이밍에 맞춰 잘 익혀 주셨다.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먹는 곳이라 바쁠 땐 그러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이날은 잘 볶아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잘 익은 닭갈비와 마늘을 넣고 상추쌈을 싸서 먹으니 기가 막힌다. 아흥 ~ 이곳, 우미 닭갈비 본점에는 물 막국수는 판매하지 않으며, 비빔막국수만 있다. 먹기 좋게 비벼서 깔끔하게 먹었더니 개운한 맛이 입안에서 감돈다. 빠질 수 없는 조합이다. 빨간 양념을 보더니 막내는 먹기 싫다며 연신 상추쌈으로...
  • 기둥언니
    강릉에서 버스타고 춘천으로 갑니다. 춘천은 뭐다? 닭갈비다. 그런데 나는? 혼자다 ㅋ 1인분 가능한 닭갈비집 검색했더니 우미닭갈비가 나오길래 가봅니다. 우미닭갈비는 명동닭갈비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우미닭갈비 외관. 이쪽이 입구입니다. 블루리본 맛집. 코카콜라 레드리본도 달았네유. 개업 55주년 두둥! 준비된 수량만 판매해서, 입구쪽에 남은 수량을 적어놓은게 특이하네요. 매장은 넓은 편. 입구쪽에 바닥 자리도 몇개 있어요. 애매한 시간이라 손님 나혼자. 나갈때쯤되니 한팀 더 들어오더라고요. 제일 안쪽에 벽에 기댈 수 있는 자리가 있길래 거기 앉았어요 흐흐. 벽에 붙어 있는 메뉴판 주문서에도 가격표시 되어있어요. 닭갈비 1인분 16,000원 닭갈비에 비해 사리가격이 좀 비싼느낌? 춘천막걸리 있음 먹으려고했는데 없더라고요. 원조닭갈비 1인분 주문. 밑반찬은 초간단. 물김치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 물김치 맛있더라고요? 셀프바에 물김치 있어서 한번 더 떠다 먹음. 닭갈비 1인분 등장이오~ 직원분이 맛있게 볶아주십니다. 아오, 배고프다 ㅋ 1인분 가능해서 좋았구요, 맛도 좋았습니다. 혼여하는데 닭갈비 먹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가보시와요~ 카드결제하고 영수증리뷰 남겼어요.
  • 꼬질이감자
    ❤️+620+91 -458-28 안녕하세요!! 제가 드디어 외출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앙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구 7시 13분 기차 타러 갔답니다 근데 ITX-청춘은 지하철 타는 곳에서 타길래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이건 곰신님들을 위한••❤️ 너무 그림 같지 않나요? 가는 길에 하늘만 주구장창 봤답니다 ㅎ 도착했는데 꽤나 춥더라구요?!! 역시 강원도는 다른감.. 다음에 꾸나 만날땐 패딩예약입니다..(아마..?) 제가 저번에 멍청이 같이 두고 간 .. 훈련소 수료주 각대봉투랑 후반기 각대봉투랑 모루꽃이랑 먹을 것들 줬답니다(아주 다 먹고 갈려규 계속 먹더군요 ㅋㅋㅋㅋㅋ) 저두 드디어 일곰..이네요 ..히히.. 여기 많이 보여서 갔는데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저희 옆에서 보시더니 하트 볶음밥도 만들어주셨어요 사진두 찍어줬어요❤️ 거울만 보이면 사진 찍는 우리❤️ 근데 첫번째 쌩얼이라… 부끄럽네요..쩝 꾸나는 어제 야간근무였어서 피곤하고 저는 전 날에 자격증 듣고 일찍 일어나서 피곤해서 숙소에서 쉬어줬어요!! 숙소애서 마라탕이랑 초밥 시켜먹었는데 분명 54일전에도 초밥 먹었는ㄷ ㅔ..? 그래두 맛있었어요 두바이 초콜릿 저번에 못 가져가서 노래를 부르는 꾸나에게 두바이 초콜릿 두 개 쥐어줬더니 맛평가 ㅋㅋㅋ 거의 뭐 흑백요리사 출연하셨어요 ㅋㅋㅋㅋ 아샷추도 노래 부르길래 제가 시켜줄게!!! 하고 냅다 왕 큰 거 시켰어요 ㅋㅋㅋㅋ 카페에 있다가 한 40분 산책하면서 추억여행 빠지다가 슬퍼하고 서로 울었어요.. 저도 꼬질이 보낼 때 운 건 처음이네요! 그래두 너무 즐거웠어 꼬질이야❤️ 우리 28일뒤에는 외박이니까 좀만 더 힘내보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언젠간 외박오고 휴가가 오고! 전역도 올 거니까!! 사랑해❤️❤️ 후기는 여기까지인데요! 너무 짧은 거 같아서 다음 외박땐 사진을 하루종일 찍어보겠습니다 곰신님들 오늘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후씨
    월요일은 월요일이다. 겁나 피곤하고 멍하고 그런 오전을 보내고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는 바로 낮잠 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2시부터 회의가 잡혀 있다. 포스팅 작성 후 건너가 회의를 하고 올 예정. 오늘 포스팅은 주말 #화천산천어축제2026 참석 후 춘천으로 나와 찾아간 #우미닭갈비본점 이 우미 닭갈비라는 이름의 닭갈비집이 춘천에 여럿 있는 듯하다. 우리는 조양동 닭갈비 골목 안에 있는 맛집 우미 닭갈비 본점에서 맛있는 닭갈비와 #비빔막국수 한 그릇 먹고 왔다. 이곳은 2년 전 산천어축제를 갔다 춘천에서 1박 하면서 갔던 곳인데 여전히 유명한 듯, 대낮에도 사람이 많은 편이었다. 산천어축제장에서 낚시는 12시 30분에 끝내고 농산물 구입하고 회 뜨고, 차 안에서 먹고 짐 정리해서 춘천에 나온 시간이 오후 2시 30분 전후. 차량 주차는 지하상가 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고 식사를 마치고 잠시 구경까지 한 다음 출차할 때 주차비는 2,100원이 나왔다. 닭갈비집에서 주차비를 지원해 주는지는 모르겠다. 닭갈비 3인, 보통맛으로 주문하고 막국수 한 그릇도 추가 주문했다. 원조 닭갈비는 1인분 16,000원 볶음밥 3,500원 다 먹기 전에 고기를 조금 남긴 상태로 볶음밥을 주문해야 하는데 우린 2개 주문해서 따뜻하게 볶아서 맛있게 먹었다. 우미 닭갈비 본점, 원조 닭갈비 3인분 양이 적지 않았고 특별할 건 없는데 깔끔하게 먹기 좋았고 먹고 나면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맛집이다. 그게 맛인듯하다. 늦은 점심 손님들이 간간이 계속 들어왔다.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서를 들고 주문하길 기다리고 있어서 좀 불편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고민하다 메뉴를 주문했다. 살짝 매운맛도 있다고 하는데 막내아들은 원조 보통 맛으로 주문하길 원해 그렇게 했다. 2년 전 왔을 때는 택시에서 막내가 아이폰을 흘리고 와서 감사한 택시 기사분이 폰을 찾아 주셔서 받아오고 하느라 난리를 피웠던 게 벌써 2년 전이라는 사실. 시간은 그렇게 언제나 빠르다. 닭갈비는 먹기 좋게 직원분이 타이밍에 맞춰 잘 익혀 주셨다. 웨이팅까지 해가면서 먹는 곳이라 바쁠 땐 그러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이날은 잘 볶아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잘 익은 닭갈비와 마늘을 넣고 상추쌈을 싸서 먹으니 기가 막힌다. 아흥 ~ 이곳, 우미 닭갈비 본점에는 물 막국수는 판매하지 않으며, 비빔막국수만 있다. 먹기 좋게 비벼서 깔끔하게 먹었더니 개운한 맛이 입안에서 감돈다. 빠질 수 없는 조합이다. 빨간 양념을 보더니 막내는 먹기 싫다며 연신 상추쌈으로...
  • 멕이랑
    춘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 어느 날 춘천까지 갔으면 춘천 닭갈비는 꼭 먹어줘야하잖아요? 저희는 뚜벅이라서 춘천역과 가까운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 맛집을 찾았어요. 여러 닭갈비 맛집 중 간장닭갈비가 있는 우미닭갈비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랑 함께 가는 맛집을 찾다보니 간장닭갈비 메뉴는 필수였어요 ㅋㅋㅋ 춘천 우미닭갈비 본점 내돈내산 후기 가봅니다! 웨이팅 저희는 공휴일에 방문했는데요. 점심시간 전에 맞춰갔는데도 웨이팅이 꽤 있더라구요~ 재료소진시 영업종료 한다는데 남은수량이 48인분이라 와 저녁에 오시는분들은 못먹겠는데? 싶었어요ㅋㅋ 따로 웨이팅패드나 번호표같은건 없고 매장입구에서부터 줄 서면 되는데요! TIP 차량이 다니는 좁은 골목길이라 아이와 함께 기다리는 분들은 주의하셔야할 것 같아요. 간장닭갈비만 수량 제한이 있다고 봤는데 일반 닭갈비도 이렇게 수량 제한이 있는 줄 몰랐어요 ㅋㅋ 간장닭갈비 생각보다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에 간장닭갈비 있는곳이 없더라구요! 우미닭갈비 본점 아주 칭찬해 무한도전에도 방영되었고 황교익의 죽기전에 꼭 먹어야할 음식 101 에도 소개되었고 블루리본, 레드리본 등 맛집임을 인증해주는 표식들이 많았어요. 웨이팅 하다가 이런거 보면 괜히 더 기대되고 그렇더라구요 ㅋㅋ 맛있게 먹는 방법 밖에서 대기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 내부에서 또 기다려야해요 ㅋㅋㅋㅋ 닭갈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원조, 매콤, 치즈 닭갈비 중 선택 고기를 30초에 한번씩 뒤집어준다 불을 약하게 조절해주면 먹으면됨 볶음밥은 고기를 조금 남기고 볶는걸 추천 내부 안에서 한 번 더 대기하면서 바라보는 우미닭갈비 본점의 내부 ㅋㅋㅋ 엄청 넓고 직원들도 많아요. 메뉴 저희는 원조닭갈비와 어린이 간장닭갈비를 주문했어요. 치즈떡추가까지 완료!!! *알고보니 나중에 치즈떡 추가가 안들어간거예요ㅠ 초반에 넣어줘야 치즈떡이 녹는건데.. 다 됐다고 먹으라고 하시는데 떡이 없길래 물어보니 그제서야 넣어주셔서 녹지않은 딱딱한 치즈떡을 먹었어요. 돈아깝.. 주문하시는분들은 초반에 잘 확인하세요!!! 원조닭갈비 16,000원 역시 춘천 원조닭갈비 시켜야죠. 우미닭갈비는 철판닭갈비인데요. 야채도 많이 들어가고 고기도 적당히 있어요. 양이 적은편은 아니였어요! 3인분인데 양이 그래도 꽤 많죠? 우동사리까지 넣으니 더더 맛있더라구요~ 사진보니 또 군침돌아서 먹고싶네요 ㅠㅠ 어린이 간장닭갈비 16,000원 저희는 아이가...
  • 그냥사람 찬차니
    우미닭갈비 본점 10:00~20:00 춘천여행 갔던 주말 춘천에 갔으니 닭갈비를 먹고 싶었다. 근데 진짜 완전 맛있는 닭갈비집! 처음으로 포장까지 해온 곳이다. 명동닭갈비골목에 위치한 우미닭갈비 본점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더 많은 인원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신기했음 그냥 검색해서 갔는데 알고보니 블루리본도 많이 받고 방송에도 많이 나온 곳이라고 한다. 대기 30분정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안쪽에서 마지막 대기를 하는데 닭갈비 맛있게 먹는 법이 있다. 자리에 안내받은 후 우리는 당일 한정메뉴인 매콤야채닭갈비를 주문했다. 아이들을 위한 간장닭갈비도 있어서 어린아이들과 같이가도 좋을 것 같다. 매콤야채닭갈비 2인분 등장 철판에 볶아먹는 닭갈비 오랜만~ 양이 꽤 많아서 깜짝놀랐다. 여기 셀프코너도 있어서 상추, 마늘 등을 가져가 먹을 수 있다. 특히 동치미가 참 맛있는데 계속 채워둬둬 사람들이 엄청 퍼간다. 나도 맛있어서 많이 먹었다. 드디어 맛도리로 볶아진 닭갈비 진짜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평소에 먹던 체인점 닭갈비와는 다른맛!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닭이 신선한 것도 있는것같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더 먹기 좋았다. 소스도 매콤하지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먹기 너무 좋았다!! 다 먹고 진짜 배불렀는데 이 양념에 밥 안먹기가 너무 아쉬워서 밥이랑 치즈 주문해서 볶음밥을 먹었다. 볶음밥마저 완벽했던 곳 기본적으로 고추장소스가 아주 맛있어서 고기도 볶음밥도 맛있는 것 같았다. 진짜 간만해 너무 만족스러웠던 맛집 다음에 춘천 놀러가면 여긴 꼭 다시가고싶다. 다음날 서울 돌아오면서 포장해왔는데 부모님도 너무 맛있다며 잘먹었다. 굳굳 담에 또간당!!
  • 기둥언니
    강릉에서 버스타고 춘천으로 갑니다. 춘천은 뭐다? 닭갈비다. 그런데 나는? 혼자다 ㅋ 1인분 가능한 닭갈비집 검색했더니 우미닭갈비가 나오길래 가봅니다. 우미닭갈비는 명동닭갈비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우미닭갈비 외관. 이쪽이 입구입니다. 블루리본 맛집. 코카콜라 레드리본도 달았네유. 개업 55주년 두둥! 준비된 수량만 판매해서, 입구쪽에 남은 수량을 적어놓은게 특이하네요. 매장은 넓은 편. 입구쪽에 바닥 자리도 몇개 있어요. 애매한 시간이라 손님 나혼자. 나갈때쯤되니 한팀 더 들어오더라고요. 제일 안쪽에 벽에 기댈 수 있는 자리가 있길래 거기 앉았어요 흐흐. 벽에 붙어 있는 메뉴판 주문서에도 가격표시 되어있어요. 닭갈비 1인분 16,000원 닭갈비에 비해 사리가격이 좀 비싼느낌? 춘천막걸리 있음 먹으려고했는데 없더라고요. 원조닭갈비 1인분 주문. 밑반찬은 초간단. 물김치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 물김치 맛있더라고요? 셀프바에 물김치 있어서 한번 더 떠다 먹음. 닭갈비 1인분 등장이오~ 직원분이 맛있게 볶아주십니다. 아오, 배고프다 ㅋ 1인분 가능해서 좋았구요, 맛도 좋았습니다. 혼여하는데 닭갈비 먹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가보시와요~ 카드결제하고 영수증리뷰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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