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실분식
TV 맛집 종합분식

덩실분식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메뉴

  • 덩실 찹쌀떡 6개 9,000원
  • 덩실 찹쌀떡 10개 15,000원
  • 덩실 팥도넛 6개 9,000원
  • 덩실 팥도넛 10개 15,000원
  • 덩실 링도넛 6개 9,000원
  • 덩실 링도넛 10개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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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매료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떡집 위치 택배 주문 가능 여부? 충북 덩실분식 웨이팅 가격 찹살떡 찹쌀모찌 도넛 빵집 분식집 한국기행 시사/교양2009EBS1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 9시 35분 EBS1에서 방송되는 한국기행 2026년 2월 23일 월요일부터 2월 27일 금요일까지 <나의 오래된 단골집> 이란 제목으로 전국의 다양한 곳이 소개됐습니다. 그중에 2부에서 소개된 60년 단맛, 찹쌀떡집 - '찹쌀떡' 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충북 제천의 한 조용한 골목길 가게 앞. 늘 줄이 길게 늘어서는 이곳은 간판은 분식집인데 판매하는건 딱 두가지 찹쌀떡, 도넛 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젊은이들부터 수십년째 발길을 못끊는 단골 어르신들까지 오후면 어김없이 '재료 소진' 팻말이 걸리는데요. 오랜 시간 단골인 할머니조차 번호표 앞에서는 예외가 없습니다. 주말에는 문이 열리기도 전에 장사진을 칠 정도. 줄을 선 사람들에게 번호표를 나눠주고, 2시에 오면 순서대로 구매 가능하다는 안내가 들려옵니다. 웨이팅은 기본이며 당일 생산, 당일 판매가 원칙이라서 많이 만들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해요. 가족이 운영하는 이 곳은 쌀을 씻고 빻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반죽에 설탕을 넣는 이유는 찹쌀의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서인데요. 반죽이 좀 식으면 팥소를 넣어 떡을 빚어줍니다. 개당 86~90g으로 크기와 무게가 일정해야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해요. 유달리 속이 편하다는 이 집의 찹쌀떡 ! 맛의 비결은 팥소와 반죽의 조화인데요. 흔히 쓰는 적두에 거두(검은 팥)를 섞어 쓰는 것이 이유 있는 60년 고집이죠. 비린내가 적고, 고소한 맛이 강한 거두를 섞어쓰는게 맛의 비결입니다. 이 레시피 개발 역시 1대 할머니가 하셨답니다. 2대 사장 지경순 씨는 오랜 세월 반죽을 치대고 만지며 찹살떡을 빚어왔는데요. 얼마나 정성을 쏟았는지 손가락에 지문조차 남아있지 않을 정도입니다. 장사가 끝나도 식지 않는 가마솥의 열기. 내일 쓸 팥을 고르고 쌀을 불리며 다음날을 준비하죠. 찹쌀모찌 외에 판매하는 도넛 종류는 팥도넛, 링도넛 두가지 ! 60년 새월, 대를 이어 제천 골목을 지켜온 뜨거운 단맛의 기록 -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떡집 위치 : 덩실분식 택배 주문 여부가 궁금하실텐데요. 덩실분식 인스타에 올라온 공지에 따르면 택배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찹쌀떡에 유연제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오랜 시간이 필요한 택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해요. * 덩실분식 인스타 : deongsil1965 ㄴ 자세한 내용은 지도에 있는...
  • kGn뉴스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도넛 충북제천찹쌀떡집 위치 (지문과 맞바꾼 60년 단맛) 지난 24일에 방송이 된 한국기행 제천 편에서는 60년 단맛 찹쌀떡집이 집중 조명이 되었습니다 과거 생활의달인등 많은 방송에도 소개가 된바 있는 웨이팅을 해야 하는 찹쌀떡집이라고 합니다 제천 찹쌀떡 주문 충청북도 제천시의 어느 조용한 골목길, 유독 한 가게 앞에만 아침부터 사람들의 긴 줄이 늘어섭니다. 간판에는 분명 분식집이라고 적혀 있지만,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면 흔한 떡볶이나 김밥은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찹쌀떡과 도넛만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오랜 시간 이 집 문턱을 넘나든 단골 할머니조차 번호표 앞에서는 예외가 없으며, 오후면 어김없이 재료 소진이라는 야속한 팻말이 걸리고 마는 곳. 최근 EBS 한국기행을 통해 조명되며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1965년 개업, 3대째 60년 전통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다시 그 자녀들로 이어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지켜온 이곳. [지문과 맞바꾼 60년 세월, 정직한 노동의 결정체] 이곳을 책임지고 있는 2대 사장 지경순 씨의 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랜 세월 뜨거운 반죽을 치대고 빚어내느라 손가락에 지문조차 제대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장사가 끝나고 문을 닫은 뒤에도 주방의 가마솥 열기는 쉽게 식지 않습니다. 내일 손님들에게 내어줄 팥을 정성껏 고르고 좋은 쌀을 불리며 묵묵히 내일을 준비하는 가족들의 모습은, 이 작은 찹쌀떡 하나에 얼마나 무거운 정직함이 담겨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기계로 대량 생산을 하면 훨씬 수월하겠지만, 이들은 가족이 함께 빚어내는 것이 단순한 떡이 아니라 사람들의 추억이라고 믿습니다. 100% 국내산 찹쌀을 사용하여 찰기가 남다르고 입안에 쩍쩍 달라붙지 않는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이곳의 떡은, 한 입 베어 물면 쫀득함 너머로 아련한 옛 고향의 정취가 떠오르는 듯한 뭉클함을 선사합니다. [속이 편안한 단맛, 거두(검은 팥)가 빚어낸 60년 고집] 찹쌀떡을 맛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것은 바로 유달리 속이 편안하다는 점입니다. 보통 팥소가 듬뿍 들어간 떡이나 빵을 먹으면 생목이 오르거나 속이 달아 많이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떡은 몇 개를 먹어도 속이 부대끼지 않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팥소의 배합에 숨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찹쌀떡에는 붉은 팥(적두)만을 사용하지만, 이곳은 적두에 거두라고 불리는 검은 팥을 섞어 쓰는 60년 고집을 묵묵히...
  • 언니네다락방
    이번 달은 설도 있었고~ 나름 정신없어서 여행을 갈까 말까 했어요! 여행이라기도 뭐 하지만~~ 짧게~ 콧바람 쏘이고 왔어요!! 제천으로 당일치기!!! 덩실 분식이 제천이 목적이 된 이유입니다. 워낙 웨이팅이 많다고 들어서 걱정하고 갔는데요~ 평일이라 그런지 의외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주차는 분식집 근처 주차할 곳이 조금 있고요 평일은 중앙성결교회에 하셔도 됐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주변에 빠지는 차가 있어서 주차했어요!! 찹쌀떡은 대기 없이 바로 구매해가셨고요 도넛이 10시, 2시에 나온다고 합니다. 9시 37분에 찹쌀떡 도넛 구매했어요. 대기 2번으로!!ㅋㅋ 그 뒤로 몇 팀 도넛 대기하셨고요~ 찹쌀떡은 정말 많이 구매해서 가시더라고요! 옆으로 대기실도 있어서 대기하는데 무리 없을듯해요. 커피도 타먹을 수 있게 맥심도 준비해두시고 깔끔했습니다!! 많이 기다리지 않고 구매했어요. 차에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도넛은 튀겼을 때 바로 먹어야 맛있잖아요. 와~ 따뜻하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또 생각나네요~ 찹쌀떡은 제 입에는 조금.. 많이 달았어요. 쫀득하고 찹쌀 특유의 냄새가 강했습니다. 입맛의 차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 비룡담 저수지는 저기~ 예쁜 장식물 성이라고 해야 할지~ 밤에 봐야 예쁠 것 같아요. 비룡담 저수지 검색하시고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편으로 주차장 있으니 그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한두 대 주차할 곳은 있었고요. 평일이라면 주변에 주차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둘레길로 산책, 운동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성 있는 곳까지 걸을까 하다~ 멀리서 보는 게 예쁠듯해서~ ㅋㅋㅋ 멀리서 사진만 한 장 남깁니다! ㅋㅋ 주차장이 넓습니다. 주차장 쪽으로 음식점, 카페도 있고요! 제천의 나름 주요 관광지라 그런가 봅니다!! 중학교 때 첫 기차 타고 여행 온 곳이 의림지였어요!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나고 오랜만에 찾아와 봤습니다.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용추폭포가 인기라 그곳을 찾아!!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이기도 하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조경도 예쁘고 걷기도 좋고요!! 옆쪽으로는 의림지 파크도! ㅋㅋ 오래된듯해요!!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웨딩촬영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쓰윽~ 지나가 봅니다! 폭포는 아래가 투명 유리라 무서워서 올라가 보기만 하고 걷지는 않았어요! 소심한.. 고소공포증.. ㅋㅋㅋ 물이 촤악~ 하고 떨어졌다면 더 멋있었을 것 같아요.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멋지더라고요!! 녹음 짙어졌을 때 산책하면 더 좋을...
  • 진매료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떡집 위치 택배 주문 가능 여부? 충북 덩실분식 웨이팅 가격 찹살떡 찹쌀모찌 도넛 빵집 분식집 한국기행 시사/교양2009EBS1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 9시 35분 EBS1에서 방송되는 한국기행 2026년 2월 23일 월요일부터 2월 27일 금요일까지 <나의 오래된 단골집> 이란 제목으로 전국의 다양한 곳이 소개됐습니다. 그중에 2부에서 소개된 60년 단맛, 찹쌀떡집 - '찹쌀떡' 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충북 제천의 한 조용한 골목길 가게 앞. 늘 줄이 길게 늘어서는 이곳은 간판은 분식집인데 판매하는건 딱 두가지 찹쌀떡, 도넛 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젊은이들부터 수십년째 발길을 못끊는 단골 어르신들까지 오후면 어김없이 '재료 소진' 팻말이 걸리는데요. 오랜 시간 단골인 할머니조차 번호표 앞에서는 예외가 없습니다. 주말에는 문이 열리기도 전에 장사진을 칠 정도. 줄을 선 사람들에게 번호표를 나눠주고, 2시에 오면 순서대로 구매 가능하다는 안내가 들려옵니다. 웨이팅은 기본이며 당일 생산, 당일 판매가 원칙이라서 많이 만들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해요. 가족이 운영하는 이 곳은 쌀을 씻고 빻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반죽에 설탕을 넣는 이유는 찹쌀의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서인데요. 반죽이 좀 식으면 팥소를 넣어 떡을 빚어줍니다. 개당 86~90g으로 크기와 무게가 일정해야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해요. 유달리 속이 편하다는 이 집의 찹쌀떡 ! 맛의 비결은 팥소와 반죽의 조화인데요. 흔히 쓰는 적두에 거두(검은 팥)를 섞어 쓰는 것이 이유 있는 60년 고집이죠. 비린내가 적고, 고소한 맛이 강한 거두를 섞어쓰는게 맛의 비결입니다. 이 레시피 개발 역시 1대 할머니가 하셨답니다. 2대 사장 지경순 씨는 오랜 세월 반죽을 치대고 만지며 찹살떡을 빚어왔는데요. 얼마나 정성을 쏟았는지 손가락에 지문조차 남아있지 않을 정도입니다. 장사가 끝나도 식지 않는 가마솥의 열기. 내일 쓸 팥을 고르고 쌀을 불리며 다음날을 준비하죠. 찹쌀모찌 외에 판매하는 도넛 종류는 팥도넛, 링도넛 두가지 ! 60년 새월, 대를 이어 제천 골목을 지켜온 뜨거운 단맛의 기록 -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떡집 위치 : 덩실분식 택배 주문 여부가 궁금하실텐데요. 덩실분식 인스타에 올라온 공지에 따르면 택배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찹쌀떡에 유연제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오랜 시간이 필요한 택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해요. * 덩실분식 인스타 : deongsil1965 ㄴ 자세한 내용은 지도에 있는...
  • 언니네다락방
    이번 달은 설도 있었고~ 나름 정신없어서 여행을 갈까 말까 했어요! 여행이라기도 뭐 하지만~~ 짧게~ 콧바람 쏘이고 왔어요!! 제천으로 당일치기!!! 덩실 분식이 제천이 목적이 된 이유입니다. 워낙 웨이팅이 많다고 들어서 걱정하고 갔는데요~ 평일이라 그런지 의외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주차는 분식집 근처 주차할 곳이 조금 있고요 평일은 중앙성결교회에 하셔도 됐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주변에 빠지는 차가 있어서 주차했어요!! 찹쌀떡은 대기 없이 바로 구매해가셨고요 도넛이 10시, 2시에 나온다고 합니다. 9시 37분에 찹쌀떡 도넛 구매했어요. 대기 2번으로!!ㅋㅋ 그 뒤로 몇 팀 도넛 대기하셨고요~ 찹쌀떡은 정말 많이 구매해서 가시더라고요! 옆으로 대기실도 있어서 대기하는데 무리 없을듯해요. 커피도 타먹을 수 있게 맥심도 준비해두시고 깔끔했습니다!! 많이 기다리지 않고 구매했어요. 차에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도넛은 튀겼을 때 바로 먹어야 맛있잖아요. 와~ 따뜻하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또 생각나네요~ 찹쌀떡은 제 입에는 조금.. 많이 달았어요. 쫀득하고 찹쌀 특유의 냄새가 강했습니다. 입맛의 차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 비룡담 저수지는 저기~ 예쁜 장식물 성이라고 해야 할지~ 밤에 봐야 예쁠 것 같아요. 비룡담 저수지 검색하시고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편으로 주차장 있으니 그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한두 대 주차할 곳은 있었고요. 평일이라면 주변에 주차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둘레길로 산책, 운동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성 있는 곳까지 걸을까 하다~ 멀리서 보는 게 예쁠듯해서~ ㅋㅋㅋ 멀리서 사진만 한 장 남깁니다! ㅋㅋ 주차장이 넓습니다. 주차장 쪽으로 음식점, 카페도 있고요! 제천의 나름 주요 관광지라 그런가 봅니다!! 중학교 때 첫 기차 타고 여행 온 곳이 의림지였어요!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나고 오랜만에 찾아와 봤습니다.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용추폭포가 인기라 그곳을 찾아!!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이기도 하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조경도 예쁘고 걷기도 좋고요!! 옆쪽으로는 의림지 파크도! ㅋㅋ 오래된듯해요!!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웨딩촬영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쓰윽~ 지나가 봅니다! 폭포는 아래가 투명 유리라 무서워서 올라가 보기만 하고 걷지는 않았어요! 소심한.. 고소공포증.. ㅋㅋㅋ 물이 촤악~ 하고 떨어졌다면 더 멋있었을 것 같아요.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멋지더라고요!! 녹음 짙어졌을 때 산책하면 더 좋을...
  • kGn뉴스
    한국기행 제천 찹쌀떡 도넛 충북제천찹쌀떡집 위치 (지문과 맞바꾼 60년 단맛) 지난 24일에 방송이 된 한국기행 제천 편에서는 60년 단맛 찹쌀떡집이 집중 조명이 되었습니다 과거 생활의달인등 많은 방송에도 소개가 된바 있는 웨이팅을 해야 하는 찹쌀떡집이라고 합니다 제천 찹쌀떡 주문 충청북도 제천시의 어느 조용한 골목길, 유독 한 가게 앞에만 아침부터 사람들의 긴 줄이 늘어섭니다. 간판에는 분명 분식집이라고 적혀 있지만, 막상 문을 열고 들어가면 흔한 떡볶이나 김밥은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찹쌀떡과 도넛만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오랜 시간 이 집 문턱을 넘나든 단골 할머니조차 번호표 앞에서는 예외가 없으며, 오후면 어김없이 재료 소진이라는 야속한 팻말이 걸리고 마는 곳. 최근 EBS 한국기행을 통해 조명되며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1965년 개업, 3대째 60년 전통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다시 그 자녀들로 이어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지켜온 이곳. [지문과 맞바꾼 60년 세월, 정직한 노동의 결정체] 이곳을 책임지고 있는 2대 사장 지경순 씨의 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랜 세월 뜨거운 반죽을 치대고 빚어내느라 손가락에 지문조차 제대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장사가 끝나고 문을 닫은 뒤에도 주방의 가마솥 열기는 쉽게 식지 않습니다. 내일 손님들에게 내어줄 팥을 정성껏 고르고 좋은 쌀을 불리며 묵묵히 내일을 준비하는 가족들의 모습은, 이 작은 찹쌀떡 하나에 얼마나 무거운 정직함이 담겨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기계로 대량 생산을 하면 훨씬 수월하겠지만, 이들은 가족이 함께 빚어내는 것이 단순한 떡이 아니라 사람들의 추억이라고 믿습니다. 100% 국내산 찹쌀을 사용하여 찰기가 남다르고 입안에 쩍쩍 달라붙지 않는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이곳의 떡은, 한 입 베어 물면 쫀득함 너머로 아련한 옛 고향의 정취가 떠오르는 듯한 뭉클함을 선사합니다. [속이 편안한 단맛, 거두(검은 팥)가 빚어낸 60년 고집] 찹쌀떡을 맛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것은 바로 유달리 속이 편안하다는 점입니다. 보통 팥소가 듬뿍 들어간 떡이나 빵을 먹으면 생목이 오르거나 속이 달아 많이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떡은 몇 개를 먹어도 속이 부대끼지 않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팥소의 배합에 숨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찹쌀떡에는 붉은 팥(적두)만을 사용하지만, 이곳은 적두에 거두라고 불리는 검은 팥을 섞어 쓰는 60년 고집을 묵묵히...
  • 하늘위땅
    EBS 한국기행에 소개된 충북 제천 덩실분식, 60년 전통 수제 찹쌀떡과 도넛의 위치·운영 정보·주문 방법을 2026년 2월 26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한국기행 제천 덩실분식, 60년 찹쌀떡의 모든 것 손가락에 지문이 닳도록 반죽을 치댄 사람이 있다. 1965년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가마솥 앞을 지켜온 사람들. EBS 한국기행에 소개되며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충북 제천의 덩실분식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그냥 동네 찹쌀떡집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집이 됐고, 수능 때면 고3 학부모들이 줄을 서는 집이 됐습니다. 맛집이라는 건 결국 시간이 증명하는 건데, 60년이라는 세월이 바로 그 증거 아닐까요. 오늘은 덩실분식의 위치부터 운영 시간, 메뉴, 그리고 많이들 물어보시는 택배 주문까지 빠짐없이 정리해 드릴게요.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덩실분식 위치·운영 시간·가격 덩실분식이 어디 있냐고요? 주소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6길 5입니다. KT 제천지점 뒷골목에 있는데, 간판은 수수하고 골목은 좁아서 처음 가시는 분들은 살짝 헷갈릴 수 있어요. 그냥 덩실분식이라고 택시 기사님께 말씀하시면 바로 데려다준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제천 현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 전화번호는 043-643-2133이고,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단,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바로 마감이라 오후에 갔다가 허탕 치는 분들이 꽤 많아요. 특히 주말엔 웨이팅이 50~60번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처음 방문이라면 무조건 오전 일찍 가시길 권합니다. 판매 시간은 하루에 딱 두 번, 오전 10시와 오후 2시입니다. 번호표는 각 타임 30분 전부터 배부하는데요. 오전 타임이면 9시 30분, 오후 타임이면 1시 30분부터 줄 서면 됩니다. 번호표는 1인 1장 원칙이고, 더 구매하고 싶다면 번호표를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메뉴 가격은 6개입 7,200원, 10개입 12,000원으로 모든 메뉴 동일합니다. 60년 전통치고는 참 착한 가격이에요. 주차장은 전용 공간이 따로 없지만, 근처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거기 세우고 걸어오시면 됩니다. 멀지 않으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60년 비법, 덩실분식 찹쌀떡 맛의 비밀 이름이 왜 '덩실'이냐고요? 이 집 찹쌀떡과 도넛을 먹고 나면 어깨춤이 덩실덩실 나온다고...
  • 온기몽
    혹시 '지문과 맞바꾼 정점'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제 EBS <한국기행 - 나의 오래된 단골집> 편을 보는데,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충북 제천의 명물, 덩실분식이에요! 출처 : EBS 한국기행 출처 : EBS 한국기행 사실 저에게 이곳은 아주 특별한 추억이 있어요. 20대 초반이었나, 강남 고속터미널에 가면 이 덩실분식 찹쌀떡을 파는 팝업 매장 같은 곳이 있었거든요. 우연히 사 먹어봤는데, 입에 넣는 순간 "와, 찹쌀떡이 이렇게나 쫄깃하고 담백할 수 있나?" 싶어 눈이 번쩍 뜨였던 기억이 나요. 아쉽게도 그 이후로는 터미널에서 볼 수 없었는데, 어제 TV에서 그 익숙한 간판을 보자마자 어찌나 반갑던지! 1. 제천 덩실분식 위치 및 기본 정보 이미 <생활의 달인> 등 수많은 방송에서 검증된 곳이지만, 최근 <한국기행>에 소개되며 다시 한번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위치: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중앙성결교회 인근) 영업시간: 08:30 ~ 18:00 (단,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 보통 오후 이른 시간에 끝납니다.)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월요일 (헛걸음 주의하세요!) 주요 메뉴 및 가격: 덩실 찹쌀떡 (6개 9,000원 / 10개 15,000원) 덩실 팥도넛 (6개 9,000원 / 10개 15,000원) 주차: 인근 중앙성결교회 주차장 이용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2. 60년 고집이 만든 ‘속 편한 단맛’의 비결 덩실분식의 찹쌀떡이 '명품'으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팥소의 황금 배합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적두(붉은 팥)만 쓰는 것이 아니라, 검은 팥인 '거두'를 섞어 쓰는 것이 2대 사장 지경순 씨의 60년 비법이죠. 거두는 붉은 팥보다 고소하고 풍미가 깊어 질리지 않는 단맛을 냅니다. 특히, 떡을 치대고 빚는 정직한 노동의 시간이 길어 반죽이 매우 찰지면서도 소화가 잘된다는 평이 많습니다. 손가락에 지문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정성을 쏟는 장인 정신이야말로, 편의점이나 프랜차이즈 떡집이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맛의 헤리티지'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3. 웨이팅 & 택배 주문 꿀팁 이곳은 예약 없이 방문했다가는 빈손으로 돌아오기 십상입니다. 현장 방문은? 아침 8시 30분 오픈 전부터 번호표를 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해야 안전하게 득템할 수 있어요. 택배 주문은? 방송 이후 주문량이 폭주하여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택배는 보통 한 달 이상의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관 팁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당일 먹는 게 가장 맛있고...
  • 언니네다락방
    이번 달은 설도 있었고~ 나름 정신없어서 여행을 갈까 말까 했어요! 여행이라기도 뭐 하지만~~ 짧게~ 콧바람 쏘이고 왔어요!! 제천으로 당일치기!!! 덩실 분식이 제천이 목적이 된 이유입니다. 워낙 웨이팅이 많다고 들어서 걱정하고 갔는데요~ 평일이라 그런지 의외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주차는 분식집 근처 주차할 곳이 조금 있고요 평일은 중앙성결교회에 하셔도 됐다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주변에 빠지는 차가 있어서 주차했어요!! 찹쌀떡은 대기 없이 바로 구매해가셨고요 도넛이 10시, 2시에 나온다고 합니다. 9시 37분에 찹쌀떡 도넛 구매했어요. 대기 2번으로!!ㅋㅋ 그 뒤로 몇 팀 도넛 대기하셨고요~ 찹쌀떡은 정말 많이 구매해서 가시더라고요! 옆으로 대기실도 있어서 대기하는데 무리 없을듯해요. 커피도 타먹을 수 있게 맥심도 준비해두시고 깔끔했습니다!! 많이 기다리지 않고 구매했어요. 차에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도넛은 튀겼을 때 바로 먹어야 맛있잖아요. 와~ 따뜻하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또 생각나네요~ 찹쌀떡은 제 입에는 조금.. 많이 달았어요. 쫀득하고 찹쌀 특유의 냄새가 강했습니다. 입맛의 차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 비룡담 저수지는 저기~ 예쁜 장식물 성이라고 해야 할지~ 밤에 봐야 예쁠 것 같아요. 비룡담 저수지 검색하시고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 편으로 주차장 있으니 그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한두 대 주차할 곳은 있었고요. 평일이라면 주변에 주차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듯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둘레길로 산책, 운동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성 있는 곳까지 걸을까 하다~ 멀리서 보는 게 예쁠듯해서~ ㅋㅋㅋ 멀리서 사진만 한 장 남깁니다! ㅋㅋ 주차장이 넓습니다. 주차장 쪽으로 음식점, 카페도 있고요! 제천의 나름 주요 관광지라 그런가 봅니다!! 중학교 때 첫 기차 타고 여행 온 곳이 의림지였어요!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나고 오랜만에 찾아와 봤습니다.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용추폭포가 인기라 그곳을 찾아!!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장이기도 하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조경도 예쁘고 걷기도 좋고요!! 옆쪽으로는 의림지 파크도! ㅋㅋ 오래된듯해요!!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웨딩촬영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쓰윽~ 지나가 봅니다! 폭포는 아래가 투명 유리라 무서워서 올라가 보기만 하고 걷지는 않았어요! 소심한.. 고소공포증.. ㅋㅋㅋ 물이 촤악~ 하고 떨어졌다면 더 멋있었을 것 같아요.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멋지더라고요!! 녹음 짙어졌을 때 산책하면 더 좋을...
  • 온기몽
    혹시 '지문과 맞바꾼 정점'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제 EBS <한국기행 - 나의 오래된 단골집> 편을 보는데,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충북 제천의 명물, 덩실분식이에요! 출처 : EBS 한국기행 출처 : EBS 한국기행 사실 저에게 이곳은 아주 특별한 추억이 있어요. 20대 초반이었나, 강남 고속터미널에 가면 이 덩실분식 찹쌀떡을 파는 팝업 매장 같은 곳이 있었거든요. 우연히 사 먹어봤는데, 입에 넣는 순간 "와, 찹쌀떡이 이렇게나 쫄깃하고 담백할 수 있나?" 싶어 눈이 번쩍 뜨였던 기억이 나요. 아쉽게도 그 이후로는 터미널에서 볼 수 없었는데, 어제 TV에서 그 익숙한 간판을 보자마자 어찌나 반갑던지! 1. 제천 덩실분식 위치 및 기본 정보 이미 <생활의 달인> 등 수많은 방송에서 검증된 곳이지만, 최근 <한국기행>에 소개되며 다시 한번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위치: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중앙성결교회 인근) 영업시간: 08:30 ~ 18:00 (단,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 보통 오후 이른 시간에 끝납니다.)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월요일 (헛걸음 주의하세요!) 주요 메뉴 및 가격: 덩실 찹쌀떡 (6개 9,000원 / 10개 15,000원) 덩실 팥도넛 (6개 9,000원 / 10개 15,000원) 주차: 인근 중앙성결교회 주차장 이용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2. 60년 고집이 만든 ‘속 편한 단맛’의 비결 덩실분식의 찹쌀떡이 '명품'으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팥소의 황금 배합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적두(붉은 팥)만 쓰는 것이 아니라, 검은 팥인 '거두'를 섞어 쓰는 것이 2대 사장 지경순 씨의 60년 비법이죠. 거두는 붉은 팥보다 고소하고 풍미가 깊어 질리지 않는 단맛을 냅니다. 특히, 떡을 치대고 빚는 정직한 노동의 시간이 길어 반죽이 매우 찰지면서도 소화가 잘된다는 평이 많습니다. 손가락에 지문이 닳아 없어질 정도로 정성을 쏟는 장인 정신이야말로, 편의점이나 프랜차이즈 떡집이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맛의 헤리티지'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3. 웨이팅 & 택배 주문 꿀팁 이곳은 예약 없이 방문했다가는 빈손으로 돌아오기 십상입니다. 현장 방문은? 아침 8시 30분 오픈 전부터 번호표를 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해야 안전하게 득템할 수 있어요. 택배 주문은? 방송 이후 주문량이 폭주하여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택배는 보통 한 달 이상의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관 팁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당일 먹는 게 가장 맛있고...
  • kGn뉴스
    한국기행 지문과 맞바꾼 60년 전통의 단맛! 제천 덩실분식 찹쌀떡 방문 및 택배 정보 전국 방방곡곡의 따뜻한 삶의 현장을 전하는 한국기행에 충북 제천의 명물, 찹쌀떡이 소개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는 워낙 유명한데 생활의달인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분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제천찹쌀떡주문하는곳 네이버쇼핑 찹쌀떡 https://naver.me/5XchYlxH 간판은 분식집이지만 오직 찹쌀떡과 도넛만으로 60년(3대째 50년 이상) 세월 동안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지경순 사장님의 정성 어린 찹쌀떡 이야기와 매장 이용 꿀팁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택배 판매는 품질 유지를 위해 진행하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일 수 있으니 방문 위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지문이 닳도록 빚어낸 전통의 맛과 팥소의 비밀 이곳의 2대 사장님인 지경순 씨의 손가락에는 오랜 세월 쉼 없이 반죽을 치대고 만지느라 지문조차 제대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매일 뜨거운 가마솥 앞에서 팥을 고르고 쌀을 불리는 정직한 노동의 결과물이 바로 이 집의 찹쌀떡입니다. 유달리 먹고 난 뒤 속이 편안하고 깊은 단맛이 나는 비결은, 흔히 쓰는 적두에 검은 팥인 거두를 섞어 쓰는 이 집만의 오랜 고집에 있습니다. 2. 단골 할머니도 번호표는 필수! 치열한 웨이팅 100% 국내산 찹쌀과 팥을 고집하며 생활의 달인에서 10대 맛의 달인으로도 선정된 이곳은 인기가 엄청납니다. 오랜 세월 문턱을 넘나든 동네 단골 어르신들조차 친분과 상관없이 예외 없이 번호표를 뽑고 줄을 서야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정해진 물량만 생산하기 때문에 오후면 어김없이 재료 소진 팻말이 걸립니다. 3. 메뉴 및 가격 정보 메뉴는 찹쌀떡, 팥도넛, 링도넛 딱 세 가지로 단출하며, 가격은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6개들이 1박스: 7,200원 10개들이 1박스: 12,000원 4. 매장 방문 및 이용 꿀팁 상호명: 덩실분식 주소: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영업시간: 월~토요일 오전 8시 30분 ~ 오후 6시 (매주 일요일 휴무,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나오는 시간: 찹쌀떡은 오픈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도넛류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나옵니다. 이용 팁: 대기 인원이 많을 경우 번호표 하나당 찹쌀떡 3박스, 도넛 2박스 등으로 구매 수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전화 예약이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불가하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옆 건물에 화장실이 포함된 편안한 대기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어 인근...
  • 하늘위땅
    EBS 한국기행에 소개된 충북 제천 덩실분식, 60년 전통 수제 찹쌀떡과 도넛의 위치·운영 정보·주문 방법을 2026년 2월 26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한국기행 제천 덩실분식, 60년 찹쌀떡의 모든 것 손가락에 지문이 닳도록 반죽을 치댄 사람이 있다. 1965년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가마솥 앞을 지켜온 사람들. EBS 한국기행에 소개되며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충북 제천의 덩실분식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그냥 동네 찹쌀떡집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집이 됐고, 수능 때면 고3 학부모들이 줄을 서는 집이 됐습니다. 맛집이라는 건 결국 시간이 증명하는 건데, 60년이라는 세월이 바로 그 증거 아닐까요. 오늘은 덩실분식의 위치부터 운영 시간, 메뉴, 그리고 많이들 물어보시는 택배 주문까지 빠짐없이 정리해 드릴게요.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덩실분식 위치·운영 시간·가격 덩실분식이 어디 있냐고요? 주소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6길 5입니다. KT 제천지점 뒷골목에 있는데, 간판은 수수하고 골목은 좁아서 처음 가시는 분들은 살짝 헷갈릴 수 있어요. 그냥 덩실분식이라고 택시 기사님께 말씀하시면 바로 데려다준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제천 현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 전화번호는 043-643-2133이고,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단,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바로 마감이라 오후에 갔다가 허탕 치는 분들이 꽤 많아요. 특히 주말엔 웨이팅이 50~60번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처음 방문이라면 무조건 오전 일찍 가시길 권합니다. 판매 시간은 하루에 딱 두 번, 오전 10시와 오후 2시입니다. 번호표는 각 타임 30분 전부터 배부하는데요. 오전 타임이면 9시 30분, 오후 타임이면 1시 30분부터 줄 서면 됩니다. 번호표는 1인 1장 원칙이고, 더 구매하고 싶다면 번호표를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메뉴 가격은 6개입 7,200원, 10개입 12,000원으로 모든 메뉴 동일합니다. 60년 전통치고는 참 착한 가격이에요. 주차장은 전용 공간이 따로 없지만, 근처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거기 세우고 걸어오시면 됩니다. 멀지 않으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제천 찹쌀떡 한국기행 충북 덩실분식 60년 비법, 덩실분식 찹쌀떡 맛의 비밀 이름이 왜 '덩실'이냐고요? 이 집 찹쌀떡과 도넛을 먹고 나면 어깨춤이 덩실덩실 나온다고...
  • 친절한원양
    일단 9시 40분 정도에 도착을 했으나 대기번호가 41번이었던 덩실분식 따로 주차장이 없어 토요일엔 성결교회? 거기 주차장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지만 이미 이 시간엔 교회 주차장도 만차라 들어갈 수 없었다. 이렇게 수량 제한이 있는데 인당이 아니라 번호표 하나당 제한이 있다. 바로 옆에 대기실이 있는데 번호표 받을 때 시간을 알려줘서 그때 와도 된다. 10분당 10개의 번호가 들어가서 10분안에 오면 살 수 있나보다. 대기실에 사람이 보이지 않아도 쭉쭉 빠지는 건 아니었다. 그렇게 사온 찹쌀떡과 도너츠 개인적으로 도너츠는 쏘쏘 다시 간다면 찹쌀떡만 사겠다. 2025년 김천 김밥축제에 다녀왔다는 하마김밥 아침 8시부터 문을 여는데 주변이 주택가라 주차가 좀 난감한 곳. 안에는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지만 대부분 배달 돈불세트와 라면 주문 라면을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었고 돈까스 김밥에 돈까스가 안에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겉을 싸고 있는게 특이한데 나는 많이는 못 먹고 3개가 적당하더라. 계란김밥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불고기 김밥이 제일 맛있었다. 카페 빌라드도화리 의림지에서 그다지 멀지 않지만 시내랑은 떨어져 있어 나름 한적한 곳 여기 두쫀쿠 파는데 막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그냥 주문하면서 살 수 있어서 좋더라 츄러스도 진짜 맛있어 보이고 고양이도 두마리 있음 밖이랑 카페랑 자유롭게 다니나보다. 카페에서 봤는데 집에 갈때 보니 주차장에서 식빵 굽고 있었다. 근데 진짜 케이크가 너무 맛있었다. 자동차 전용도로가 옆에 있어 외지에서 가기엔 접근성도 좋고 케이크가 진심 너무 맛있어서 다시 제천을 간다면 여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 두쫀쿠는 처음 먹어봤는데 두바이 초콜릿도 그랬지만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는 내 취향이 아닌 것 같다. 난 굳이 이것 때문에 줄을 선다거나 할 정도의 취향은 아니었고 그냥 먹어봤다에 의의를 둔다. 두바이 초코케이크도 있었고 두바이뺑오쇼콜라도 있었으니 취향이신 분들은 가보시길.
  • 더행복해져
    #제천맛집 #덩실분식 #찹쌀떡맛집 #도넛맛집 #제천먹거리 덩실분식 8:30-18:00 (일월은 휴무) 바로 옆 성결교회 주차장에 주차하세요! (무료) 제천은 의림지가 유명하고, 그다음으로는,, 덩실분식이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서울에서도 2시간내외로 멀지 않은 곳이기에,, 먹거리투어 느낌으로 다녀왔는데, 덩실분식,,, 다시 가고 싶은 제천 도넛 맛집입니다. :) 주차장은 중앙성결교회에 대면 되고, 굉장히 넓고 가깝기 때문에 걱정 없어요. 덩실분식 메뉴는 딱 3가지 ✨찹쌀떡은 8시부터 주문 가능 ✨링도넛과 팥도넛은 10시부터, 14시부터 주문 가능 ✔️메뉴 당 2개이상씩부터 주문 가능하며, 셋 다 개당 1,200원입니다. 덩실분식 주말 웨이팅 토요일에 갔는데, 오픈런까지는 못해서 10:20에 도착해서 53번 대기번호 뽑았습니다, 10:50에 오라고 해서 그 쯤 맞추어 갔더니 바로 제 차례였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딱 30분 기다렸는데,, 이 시간동안 제천중앙시장가서 구경하고 빨간오뎅 먹구 돌아왔어요 ㅎㅎ 신랑이랑 둘이 가서 링도넛 2개, 팥도넛 2개, 찹쌀떡 6개는 포장해왔습니다 :) 아,,,, 1등은 팥도넛 진짜 설탕도 안뿌리는 정통 클래식 그 자체인데,,, 피도 쫀득, 안에 팥소는 달지 않고 정말 건강한 수제 느낌 낭낭 집에 돌아가서 먹은 찹쌀떡은,, 쫀득함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제천에 가시면 덩실분식 꼭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
  • level11 성호
    안녕하세요, 군대보다 더 빠른 기상을 한 level11 성호입니다. 충북 제천에서 왕돈까스 벙개가 있었습니다. 11시 오픈이라 7시 정도에 일어나 준비하면 될 것 같아 알람을 맞추고 잠들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일찍 눈을 떴습니다. 멍탐정 선진 님이 깨웠는데 시계를 보니 05시... ㄷㄷㄷ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머리가 booting하느라 깊게 생각을 못하고 그냥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동네 주민인 한이 진한 & 류니 경륜 님을 만나서 같이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수도권 제1순환선 -> 강원-원주선 -> 중앙선을 타고 가다가 마지막 휴게소인 치악 휴게소에 들려서 잠시 쉬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대따 큰 바위에 쓴 글씨... 과연 통일이 빠를 것인가 로또 1등이 빠를 것인가... ㄷㄷㄷㄷㄷ 신체 경량화를 진행하기 위해 화장실로 이동했습니다. 하늘을 보는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경량화를 마치고 나오는데 비가 살짝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를 맞기 싫어서 얼른 차에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제천 IC를 나와서 제천 시내로 들어가는데 버스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태백 호텔에서 H를 즐기세요" 과연 H가 뭘까... 한참을 생각했다캅니다. 일찍 나온 이유가 바로 이곳입니다. 왕돈까스 집보다 더 빡쎈 곳입니다. 08시 30분부터 번호표를 배포하고 10시부터 도나쓰를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가 1등이 아니었습니다. ㄷㄷㄷㄷㄷ 그리고 계속 차들이 좁은 골목으로 들어와서 사람들을 드랍하기 시작했습니다. 08시 30분에 번호표를 받고 원래 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는 1등을 했습니다. ㄷㄷㄷㄷㄷ 길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해주고 대기석에 앉았습니다. 이곳은 11시에 오픈을 하니까 2시간만 기다리면 됩니다. ㄷㄷㄷㄷㄷ 메뉴는 단촐합니다. 시그니처는 왕돈까스입니다. 겁나 커요~ 사장님께서 출근하시다가 저희를 보고선 왜이리 일찍 왔냐면서 놀라셨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별의 소리 부부와 상어 시아 님이 도착하셨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2시간을 보내서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 반찬이 나왔습니다. 저희는 왕돈까스와 비빔냉면을 주문했습니다. 비빔냉면이 나와서 바로 비벼 먹어줬습니다. 그리고 왕돈까스도 나오자마자 일단 절반을 잘라서 따로 두고 나머지 절반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괜히 못먹고 양념만 잔뜩 묻혀놓으면 가져가기도 애매하니 미리 덜어놓고 시작했습니다. 밥이랑 된장찌개도 나오는데 이것도 메인 메뉴...
  • 더행복해져
    #제천맛집 #덩실분식 #찹쌀떡맛집 #도넛맛집 #제천먹거리 덩실분식 8:30-18:00 (일월은 휴무) 바로 옆 성결교회 주차장에 주차하세요! (무료) 제천은 의림지가 유명하고, 그다음으로는,, 덩실분식이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서울에서도 2시간내외로 멀지 않은 곳이기에,, 먹거리투어 느낌으로 다녀왔는데, 덩실분식,,, 다시 가고 싶은 제천 도넛 맛집입니다. :) 주차장은 중앙성결교회에 대면 되고, 굉장히 넓고 가깝기 때문에 걱정 없어요. 덩실분식 메뉴는 딱 3가지 ✨찹쌀떡은 8시부터 주문 가능 ✨링도넛과 팥도넛은 10시부터, 14시부터 주문 가능 ✔️메뉴 당 2개이상씩부터 주문 가능하며, 셋 다 개당 1,200원입니다. 덩실분식 주말 웨이팅 토요일에 갔는데, 오픈런까지는 못해서 10:20에 도착해서 53번 대기번호 뽑았습니다, 10:50에 오라고 해서 그 쯤 맞추어 갔더니 바로 제 차례였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딱 30분 기다렸는데,, 이 시간동안 제천중앙시장가서 구경하고 빨간오뎅 먹구 돌아왔어요 ㅎㅎ 신랑이랑 둘이 가서 링도넛 2개, 팥도넛 2개, 찹쌀떡 6개는 포장해왔습니다 :) 아,,,, 1등은 팥도넛 진짜 설탕도 안뿌리는 정통 클래식 그 자체인데,,, 피도 쫀득, 안에 팥소는 달지 않고 정말 건강한 수제 느낌 낭낭 집에 돌아가서 먹은 찹쌀떡은,, 쫀득함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제천에 가시면 덩실분식 꼭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
  • MywayLim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 갔다가 제천시내에서 이용했던 곳들인데, 가격 대비 만족했던 제천 가성비 맛집 네 곳(덩실분식, 외갓집, 아사감자탕, 제천 시락국)을 한 번에 묶어서 소개한다. 다들 착한 가격과 음식에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1. 외갓집 빨간오뎅 - 추운 산골 제천에서 시작된 매운 어묵 간식이 싸고 맛있다는 입소문과 제천시의 브랜드화 덕분에 '제천 하면 빨간오뎅'이 떠오를 정도로 대표 간식거리가 되었다. - 5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해서 돌아간 느낌의 가격. -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 - 기대하지 않았던 튀김도 맛있다. - 가스트로 투어 맛집. - 가게는 내포시장 안에 있으니 시장 주차장에 주차. 2. 덩실 분식 - 찹쌀떡과 도넛으로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유명 맛집 - 덩실분식은 5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수제 찹쌀떡 집이자, 제천 '백년가게'로도 선정된 노포이다. - 찹쌀떡은 겉은 쫀득하고 속 팥은 과하게 달지 않아 한두 개는 금방 사라지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여행 중 부담 없이 테이크아웃해서 간식 하기 좋다. - 갓 튀긴 도넛은 푹신한 반죽에 설탕이 살짝 녹아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히는 옛날 도넛 스타일로,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제천식 브런치가 완성된다. -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곳이라 오픈 시간대나 도넛 나오는 타이밍(오전 10시)에 맞춰 가는 게 좋다. - 중앙성결교회 주차장 이용 / 일요일 휴무 3. 아사감자탕 - 제천 사람들이 추천하는 가성비 맛집 (양도 많고 가격도 좋다) - 감자탕 메뉴 하나로 승부하는 집답게, 국물 맛과 양, 가격 삼박자가 잘 맞는다. - 메뉴는 감자탕 대·중·소로만 구성되어 있고, 가장 작은 사이즈도 2~3명이 먹기 충분할 정도로 양이 푸짐한 편이라 인원수보다 한 단계 작게 주문해도 넉넉하다. - 얼큰하면서 잡내 없는 국물에 깻잎·콩나물·마늘이 듬뿍 들어가 깊은 맛을 내고, 이 집의 특이점인 ‘쫄면 사리’가 국물을 흡수해 별도 메뉴처럼 즐길 수 있다. - 마지막에는 당연히 볶음밥을 빼놓을 수 없고, 남은 국물에 김가루 듬뿍 올린 볶음밥까지 먹고 나면 그날 저녁은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든든해진다. - 가게 앞에 적당히 주차 가능 / 화요일 휴무 4. 제천시락국 - 부담 없는 가격에 따뜻하고 건강한 집밥 한 그릇 - 대표 메뉴는 시래기밥 (시래기밥 + 시래기국 + 강된장 + 장아찌), 추가 메뉴는 계란말이 - 백반기행 허영만 맛집 - 시래기밥은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강해서, 고기반찬 없이도 강된장, 장아찌, 깍두기와만 먹어도 한 그릇이 금방 비워진다. - 강된장은...
  • Value teller
    9월 10월은 바빴다. 공사마무리, 이사.. 등등 10월여행은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못갔고 11월 초에 1박 2일로 제천-단양-원주 코스로 단풍놀이 를 했다고 연말에 글쓴다 -_-; 코스만 간단히 기록 청량리서 ktx타고 단양역서 내려 구인사에 갔다. [구인사] 지브리 스튜디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건물과 비슷한 분위기의 절 건물로 유명한곳. 산 계곡사이에 복층의 절 건물 때문이다. 걸어올라가지말고 셔틀을 타고 올라가는게 좋다 구인사 위에서 보는 단풍도 멋지지만 구인사를 들렀다면 근처 보발재로 가야한다 차로 5분? [보발재] 단풍 위 나선형의 도로를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이 장관이다. 임시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어렵지 않다 보발재를 보고 다시 단양역 근처로 와 단양잔도를 돌고 도담삼봉을 보았다. [단양잔도] [도담삼봉] 단양잔도는 주차장을 잘 찾아야 한다. 도담삼봉 앞은 오래전 방문했을때와 달리 앞의 주차장이 많이 정비되었다. 유람선을 타고싶었으나 늦게 도착(오후 네시반경?)한 덕에 타지 못했다. 유람선 타고프신 분들은 미리 검색해 가시도록~ 숙소로 돌아와 자고 다음날 제천 덩실분식에서 찹살떡과 도넛을... 무려 6만원어치나 샀다. 탄수화물에 대한 집착이라니... [덩실분식] [의림지] 의림지 입구 트럭에서 현지인이 파는 사과가 맛있어서 두어봉지 샀다. 의림지 한바퀴 도는데 사오십분... 의림지는 사진찍는 스폿이 많다. 그 중 폭포가 장관~실제보다 사진이 잘 나오니 스폿을 잘 찾아 찍길~ 가을은 제천-단양이 최고인것 같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돌아오는 길에 원주 반계리 나무가 동선에 있어 제대로 마침표를 찍고 집에 옴 단풍구경 하시려거든 11월 중순 전에 모두 방문해보길 추천! #단풍놀이 #제천 #단양 #원주 #도담삼봉 #의림지 #보발재 #구인사 등
  • 깐초네
    제천으로 여행지를 정하며 여긴 꼭 가보고싶어를 외쳤던 나 그 곳은 바로바로 찹쌀팥도넛 덕후의 마음을 설레게했던 덩실분식!!!!! 에불바디 쏘ㅏ리질러!!!! 덩실분식 주소 :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전화번호 : 043-643-2133 영업시간 : 월~토요일 08:30-18:00 기타 : 갓길 주차가능 도넛나오는시간은 10시 (토요일만 번호표배부) 제천여행을 준비하며 가장기대했단 곳 답게 웨이팅이있다는말에 토요일 이른시간 방문한 우리! 9시반정도에 방문했는데 방문시간기준 웨이팅은 많지않았고 갓길에도 충분한 주차가능한 공간이 있었다! 요즘은 많이 없을 것 같은 오로지 찹쌀떡과 도넛2종만 판매하는 덩실분식 수제팥도넛만 생각하고왔는데 막상오니 또 다 먹어봐야할 것 같았다 제천여행왔으면 또 먹는재미도있어야지 제천여행오며 과거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고생각했는데 뭐랄까 이곳도 여전히 추억이 가득해보였다 정감가는 덩실분식 내부 연탄난로 P인간에게는 충격적인소식 제대로 안찾아보고가서인지 덩실분식 도넛은 오전 10시부터 나온다고했다 찹쌀떡만 사시는 분들은 바로 가능하다고..! 오픈하자마자 방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기준 대기번호를 발급해주셔서 받은 후 차에서 잠시 대기하기로했다 대기번호가 밀릴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8번이었다 제천여행가시는분들은 기다리는걸 생각하면 10시에 맞춰가시기보다는 조금 일찍가셔서 대기번호받고 대기하시기를 추천! 가게 내부에 붙어있는 백년가게 확인서 덩실분식은 1965년 시작된 가게로 지금은 며느리분이 받아서 2대째 운영하고있다고한다 시그니처메뉴는 고소하면서도 달지않는 찹쌀떡 그래 고민은 무슨 제천여행까지왔는데 찹쌀떡도 먹어봐야지 하며 다짐.. 가게 뒤쪽으로가면 제천여행으로 인기가많은 맛집이라그런지 별도로 마련되어있던 대기장소가 나온다 덥거나 추운날씨에 대기할 장소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덩실분식의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따스하게 전해지는 기분이다 생각보다 엄청 넓었던 덩실분식 대기장소 날이좋으면 인기많을것같은 야외테라스까지..! 대기하면서 손님들이 차한잔 마실 수 있게 공간과 커피가 제공된다 (인스턴트커피) 장소가 넓은게 이해가 되는게 10시쯤되니 사람들이 마구 들어오는데 주민분들도 있어보이긴했는데 역시나 제천여행오신분들이 엄청 많았다 한복입고 춤추는것같은 덩실분식 로고 기다리면서 어떤걸 고를지 덩실분식 메뉴보면서 마음을 정리해보기 메뉴는 수제찹쌀떡과 수제링도넛 그리고...
정보
  • 전화: 043-643-2133
  • 평점: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377건
방송 출연 내역
  • 생활의 달인 492
    2015.08.31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