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진미반점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158 1층 진미반점
메뉴
- 짜장면 7,000원
- 간짜장 8,000원
- 탕수육 20,000원
- 짬뽕 9,000원
- 볶음밥 8,000원
- 깐풍기 25,000원
- 깐풍가지 3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발췌한 방문자 리뷰
-
니이트로청결 아늑하고 친절하신 직원분이 있는 노포 중국집입니다. 간짜장을 주문하였는데 면발이 탱탱함과 양파의 아삭함 식감이 좋았으며, 짜지않은 적당한 간에 면과 짜장소스가 잘어울려 맛있게 먹었네요. 느끼하지않아서인지 속에 부대낌도 없어서 좋아요.
-
intermission1오래된 노포인데 가게가 참 깨끗해요! 가족분들이 하시는거 같은데 넘 친절하세요~ 후기는 첨 쓰는데 그동안 자주 갔었거든요~ 여기 자장면을 먹으면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자주 가게 된거같아요 ㅎㅎ 이날은 볶음밥을 먹었는데 역시나 재료들이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
JYLee66지나가다 짜장면 한그릇 먹어야지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중국집 중에 이렇게 조용한데는 처음봅니다. 싹싹한 사장님과 아드님같은 분이 계셔서 반찬 비워지는거 보고 조용히 가져다주시고 정말 잘 먹었네요. 재료는 정말 신선합니다. 본인들이 드실 것 같은 음식을 파시는 느낌이었던게 제가 조미료에 예민한 체질인데 속이 너무 편하고 행복했네요. 잘 먹었습니다 사장님. 오래 하셔요~!!
-
Demute할리데이비슨 매장 옆길로 들어가면 보이는 동네맛집st. 오랫동안 운영한 곳 같았음. 볶음밥 금방 나오고 맛이 좋았음. 함께 주신 국물이 너무 짰어서 그게 아쉽. 가격도 착한 편. 한남동인 것 감안하면 완전 착하다. (혼밥러는 평일 점심시간대에는 절대로 가지 말 것)
-
HSP99한강진 혼밥러. 열심히 검색해서 제일 가까운 중식집을 찾게 되어서 좋았어요. 점심시간에 가니까 회사 팀 단위로 왔는지 안에 사람이 진짜 바글바글했어요. 아주머니가 다른 혼밥러분하고 합석을 주선시켜주셨어요. 한 10분 기다리고 짬뽕도 15분 정도 기다렸어요. 국물이 딱 적당한 맛있는 매움이었어요. 막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맛있어요. 군만두도 같이 먹고싶었어요.
-
진도지멍멍개탕수육이 진짜 엄청 맛있어요 이때까지 먹어본 탕수육 중에 최고 입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요 메뉴도 다양하고 양도 많아서 이 근처 지나면 무조건 한번은 들릴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56건 / 블로그 리뷰 34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