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스시 구월점
TV 맛집 일식,초밥뷔페

칸스시 구월점

인천 남동구 구월남로 156 3층 칸스시 구월점

메뉴

  • 무한리필주문시 샐러드바 포함 0원
  • 무한리필주문시 디저트포함 0원
  • 칸스시 프리미엄 추가메뉴 20,000원
  • 평일디너&주말공휴일 무한리필 33,000원
  • 칸스시 런치 무한리필 25,000원
  • 연어사시미 0원
  • 황새치뱃살사시미 0원
  • 참치대뱃살사시미 0원
  • 도미사시미 0원
  • 광어사시미 0원
  • 트러플연어초밥 0원
  • 눈꽃연어초밥 0원
  • 참치대뱃살초밥 0원
  • 구운관자우니초밥 0원
  • 연어뱃살초밥 0원
  • 광어지느러미초밥 0원
  • 황새치뱃살초밥 0원
  • 가리비관자초밥 0원
  • 안키모감태초밥 0원
  • 연어알장군함초밥 0원
  • 잘구운홍새우롤 0원
  • 맛양념육회롤 0원
  • 맛살고추참치롤 0원
  • 아보카도살몬롤 0원
  • 얌밤크런치롤 0원
  • 살사피에스타롤 0원
  • 스파이더롤 0원
  • 연어가마구이 0원
  • 잘구운홍합 0원
  • 소프트크랩튀김 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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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th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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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스시 네번째 방문입니다. 어쩌다 보니 함께 오는 일행들이 매번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온 일행들도 다들 Benihana의 추억을 갖고 있어 무한 리필 뷔페이지만 테이블에서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서빙하는 칸스시의 주문 방식을 아주 좋아들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어의 경우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기본 생연어부터 아부리 연어, 크리미 연어, 그리고 필라델피아, 연어로 감싼, 구운 연어 롤, 크리미 쉬림프&살몬 등, 연어 메뉴들로만 먹어도 배가 차고 넘칠 정도에요. 하나 같이 다 맛있습니다. 그 외엔 버터 새우, 참지 타다끼, 드래곤롤, 홀리 크랩, 바삭 크런치 롤 등이 맛있었어요. 조금 독특한 스타일의 미소장국도 굿. 샤리 양도 적고 네타도 너무 신선해 일행들 모두의 만족도가 최상이었습니다!
  • 맛집찾는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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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월동 칸스시에 내돈내산 다녀왔어요🫶 🌟음식이 다양해요! 초밥뿐만 아니라 에피타이저, 롤, 바비큐, 콘치즈, 돈까스 등 정말 다양해요! 레귤러를 먹어서 초밥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충분히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번에는 프리미엄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퀄리티가 좋아요! 개인테이블에 서빙해주다 보니, 그만큼 음식 퀄리티가 좋아요! 또, 위생적으로도 훨씬 믿음직해요 서빙해주는 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았어요! 이것저것 질문하기 좋아요ㅎㅎ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뷔페를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주문시스템이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금방 적응돼요!
  • th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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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만에 다시 방문한 칸스시 구월점입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일행들과 방문해 봤는데, 그 중 한 명이 스시&롤 모두 좋아하지 않아 과연 괜찮을까 걱정도 좀 됐지만 혼자 따로 빠지기도 애매해 함께 했습니다. 공휴일이라 1인 3.3만원이고 프리미엄 메뉴는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입장할 때는 테이블 여유가 좀 있었는데 식사 하다 보니 어느새 거의 다 찼습니다. 스시&롤 메뉴들 외에 안먹어본 메뉴들 이번에 주문해 봤는데, 해초 무침, 파스타, 버팔로 윙도 은근 맛있었어요. 연어, 광어 좋아한다면 뭐 이만한 시스템이 없을것 같아요. 사람들이 많아 주문량이 엄청난데도 생각보다 훨씬 빨리 서빙되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과연 이 가격만 받아도 되나 싶더라구요. 일행들 모두 아주 만족스러웠던 식사!
  • th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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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하고 얼마 안 되어서 처음 방문하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지난번엔 디너 + 프리미엄 추가(2만원)였는데 오늘은 가성비 좋게 런치로 다녀왔어요. 스시와 롤 집중 공략했습니다. 예전 Benihana에서 테판야키가 아닌 스시, 롤만을 즐겨 먹던 추억이 있는 일행들이라 칸스시의 주문 방식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테이블로 서빙해 줍니다. 메인 메뉴는 5분 후 다시 주문할 수 있는데, 즉석 조리인데 몰리면 한계가 있으니 당연하다 봅니다. 연어, 광어, 등 다양한 종류의 스시들과 또 기본 롤부터 재료들로 변화를 준 다양한 종류의 롤들, 그리고 샐러드, 면 종류까지, 뭐하나 맛 없는 것이 없었어요.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빨리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