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디스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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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스파스타

서울 노원구 공릉로39길 21 서로퍼스트빌 104호 대디스파스타

메뉴

  • 부라타치즈 & 토마토 샐러드 12,000원
  • 바질 & 마늘 오일 파스타 13,000원
  •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 파스타 14,000원
  • 모짜렐라&토마토 소스 파스타 13,000원
  • 아마트리치아나파스타 13,000원
  •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 14,000원
  • 트러플 & 버섯 크림소스 파스타 14,000원
  • 비프 & 페퍼 크림소스 파스타 15,000원
  • 호주산 안심 찹 스테이크 29,000원
  • 알리고치즈 라자냐 20,000원
  • 사이다 2,000원
  • 코카콜라 2,000원
  • 웰치스(포도) 2,000원
  • 산펠레그리노 탄산수 2,000원
  • 산펠레그리노 리모네타 & 로사 3,000원
  • 카스 500ml 4,000원
  • 람브르스코 로제 7,000원
  • 상그리아 7,000원
  • 모스카토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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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냐미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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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쉬림프 갈릭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 부라타 너무 좋아해서 두명이서 메뉴 3개 시켰는데 샐러드는 배 안부르니깐(?) 딱 먹기 좋았어요. 파스타도 오일이랑 크림으로 시켰는데 간도 딱 맞고 크림은 많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트러플향이 좋았어요. 오일은 새우도 넉넉하고 익힌 토마토와의 조합이 맛있었습니다! 둘 다 빵이 같이 나오는데 면 먹고 남은 소스 싹싹 긁어먹으면 완벽한 마무리로 최고에요👍🏻 한정메뉴 라자냐도 궁금했는데 딱 저희 앞에서 남은 한개가 품절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라자냐와 다른 파스타 또 먹으러 가고싶습니다😋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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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썸가이즈에 소개된 곳이여서 대기줄 서지 않게 오픈 30분 전에 도착했다. 가게 앞어ㆍ 주차공간이 없어 근처 거주자우선주차를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예약해서 주차하였다. 공공주차장보다 훨씬 저렴했다. 음식은 구운마늘&바질 오일 파스타와 알리고치즈 라자냐,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먹었다.오일 파스타는 정말 최고였다. 바질 오일향이 가득 벤 면과 구운 마늘 그리고 방울토마토의 조합은 단연 으뜸이였다. 라자냐는 하루 10인분만 판매하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딱딱하지 않은 떠먹는 피자를 떠 먹는 것 같았다. 두툼한 베이컨이 들어간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는 약간 매콤했다. 오늘 먹어본 음식 중 오일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 다음엔 감바스 스타일인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 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
  • 이린이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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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은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신선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의 입맛을 돋우고,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는 깔끔한 매운맛의 소스가 면에 잘 배어 있었고, 함께 나온 부드러운 빵을 소스에 찍어 먹으니 궁합이 좋았습니다. 찹스테이크는 안심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 구워져 나왔으며, 곁들여진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가니쉬가 이븐하게 익어서 전반적으로 간이 적당하고 재료의 신선도가 느껴져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다만,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깔끔한 이탈리안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
  • 냐미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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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쉬림프 갈릭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 부라타 너무 좋아해서 두명이서 메뉴 3개 시켰는데 샐러드는 배 안부르니깐(?) 딱 먹기 좋았어요. 파스타도 오일이랑 크림으로 시켰는데 간도 딱 맞고 크림은 많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트러플향이 좋았어요. 오일은 새우도 넉넉하고 익힌 토마토와의 조합이 맛있었습니다! 둘 다 빵이 같이 나오는데 면 먹고 남은 소스 싹싹 긁어먹으면 완벽한 마무리로 최고에요👍🏻 한정메뉴 라자냐도 궁금했는데 딱 저희 앞에서 남은 한개가 품절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라자냐와 다른 파스타 또 먹으러 가고싶습니다😋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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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썸가이즈에 소개된 곳이여서 대기줄 서지 않게 오픈 30분 전에 도착했다. 가게 앞어ㆍ 주차공간이 없어 근처 거주자우선주차를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예약해서 주차하였다. 공공주차장보다 훨씬 저렴했다. 음식은 구운마늘&바질 오일 파스타와 알리고치즈 라자냐,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먹었다.오일 파스타는 정말 최고였다. 바질 오일향이 가득 벤 면과 구운 마늘 그리고 방울토마토의 조합은 단연 으뜸이였다. 라자냐는 하루 10인분만 판매하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딱딱하지 않은 떠먹는 피자를 떠 먹는 것 같았다. 두툼한 베이컨이 들어간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는 약간 매콤했다. 오늘 먹어본 음식 중 오일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 다음엔 감바스 스타일인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 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
  • 이린이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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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은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신선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의 입맛을 돋우고,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는 깔끔한 매운맛의 소스가 면에 잘 배어 있었고, 함께 나온 부드러운 빵을 소스에 찍어 먹으니 궁합이 좋았습니다. 찹스테이크는 안심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 구워져 나왔으며, 곁들여진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가니쉬가 이븐하게 익어서 전반적으로 간이 적당하고 재료의 신선도가 느껴져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다만,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깔끔한 이탈리안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
  • 냐미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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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쉬림프 갈릭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 부라타 너무 좋아해서 두명이서 메뉴 3개 시켰는데 샐러드는 배 안부르니깐(?) 딱 먹기 좋았어요. 파스타도 오일이랑 크림으로 시켰는데 간도 딱 맞고 크림은 많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트러플향이 좋았어요. 오일은 새우도 넉넉하고 익힌 토마토와의 조합이 맛있었습니다! 둘 다 빵이 같이 나오는데 면 먹고 남은 소스 싹싹 긁어먹으면 완벽한 마무리로 최고에요👍🏻 한정메뉴 라자냐도 궁금했는데 딱 저희 앞에서 남은 한개가 품절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라자냐와 다른 파스타 또 먹으러 가고싶습니다😋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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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썸가이즈에 소개된 곳이여서 대기줄 서지 않게 오픈 30분 전에 도착했다. 가게 앞어ㆍ 주차공간이 없어 근처 거주자우선주차를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예약해서 주차하였다. 공공주차장보다 훨씬 저렴했다. 음식은 구운마늘&바질 오일 파스타와 알리고치즈 라자냐,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먹었다.오일 파스타는 정말 최고였다. 바질 오일향이 가득 벤 면과 구운 마늘 그리고 방울토마토의 조합은 단연 으뜸이였다. 라자냐는 하루 10인분만 판매하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딱딱하지 않은 떠먹는 피자를 떠 먹는 것 같았다. 두툼한 베이컨이 들어간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는 약간 매콤했다. 오늘 먹어본 음식 중 오일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 다음엔 감바스 스타일인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 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
  • 이린이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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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은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신선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의 입맛을 돋우고,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는 깔끔한 매운맛의 소스가 면에 잘 배어 있었고, 함께 나온 부드러운 빵을 소스에 찍어 먹으니 궁합이 좋았습니다. 찹스테이크는 안심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 구워져 나왔으며, 곁들여진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가니쉬가 이븐하게 익어서 전반적으로 간이 적당하고 재료의 신선도가 느껴져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다만,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깔끔한 이탈리안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
  • 냐미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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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쉬림프 갈릭 오일 파스타,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 부라타 너무 좋아해서 두명이서 메뉴 3개 시켰는데 샐러드는 배 안부르니깐(?) 딱 먹기 좋았어요. 파스타도 오일이랑 크림으로 시켰는데 간도 딱 맞고 크림은 많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트러플향이 좋았어요. 오일은 새우도 넉넉하고 익힌 토마토와의 조합이 맛있었습니다! 둘 다 빵이 같이 나오는데 면 먹고 남은 소스 싹싹 긁어먹으면 완벽한 마무리로 최고에요👍🏻 한정메뉴 라자냐도 궁금했는데 딱 저희 앞에서 남은 한개가 품절돼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라자냐와 다른 파스타 또 먹으러 가고싶습니다😋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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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썸가이즈에 소개된 곳이여서 대기줄 서지 않게 오픈 30분 전에 도착했다. 가게 앞어ㆍ 주차공간이 없어 근처 거주자우선주차를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예약해서 주차하였다. 공공주차장보다 훨씬 저렴했다. 음식은 구운마늘&바질 오일 파스타와 알리고치즈 라자냐,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먹었다.오일 파스타는 정말 최고였다. 바질 오일향이 가득 벤 면과 구운 마늘 그리고 방울토마토의 조합은 단연 으뜸이였다. 라자냐는 하루 10인분만 판매하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간 듯 하다. 딱딱하지 않은 떠먹는 피자를 떠 먹는 것 같았다. 두툼한 베이컨이 들어간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는 약간 매콤했다. 오늘 먹어본 음식 중 오일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 다음엔 감바스 스타일인 스파이시 갈릭 쉬림프 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
  • 이린이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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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은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신선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의 입맛을 돋우고,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는 깔끔한 매운맛의 소스가 면에 잘 배어 있었고, 함께 나온 부드러운 빵을 소스에 찍어 먹으니 궁합이 좋았습니다. 찹스테이크는 안심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 구워져 나왔으며, 곁들여진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가니쉬가 이븐하게 익어서 전반적으로 간이 적당하고 재료의 신선도가 느껴져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다만,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깔끔한 이탈리안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에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
  • Cadil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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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라타 치즈 & 토마토 샐러드 11,000 큰 부라타 치즈 1개를 통째로 올려주심 !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 14,000 적당히 매콤 하면서 구덕 한 소스가 진짜 맛있어요 라자냐 20,000 양도 많고 치즈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매장이 작은 편이어 자리가 협소 하지만,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분위기 좋고 블루리본 & 레드리본 & 각종 수상 트로피까지 ! 너무 훌륭한 업장이에요. 심지어 가성비 좋은 가격과 훌륭한 맛까지! 마포에서 일부러 1시간 걸려 찾아간 곳이었는데 전혀 후회 없고 다음에 다른 메뉴 또 왕창 시켜 먹으려구요! 잘 먹었습니다!
  • 마더스테이블
    일단 두 번 다녀왔습니다. 그럼 인정? ㅎㅎ 첫번째 갔을땐 점심때 가서 대기. 두번째 갔을땐 일찍 가서 다행히 착석 성공! 왠만하면 줄 서는 집 안가는데 #대디스파스타 는 애들 생각나서 꼭 다시 가고 싶었지요~^^ 작년 10월 지인과 첫번째 갔을때는 저 조그만 집 앞에 브레이크타임 이라고 안내판을 내거는걸 봤어요. 점심시간이었는데... 엥? 주문 못하나요? 그랬더니 조금 기다리라 합니다. 대기 손님도 있고, 재료준비도 다시 해야한다며. 작은 매장 안, 몇 개 안되는 테이블이라 이미 꽉 찼더라구요. 쉐프가 대디님 이신듯. 쉐프님과 그의 아내님 두 분이서 영업을 하시니 손이 바쁜듯요. 한참을 기다려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 주문한 메뉴는 #부라타치즈샐러드 #바질오일파스타 #라자냐 였어요. 부라타치즈야 그냥 평범한 맛이었는데, 새콤달콤한 토마토들과 소스의 조화가 어찌나 좋던지요~ 바로 이 샐러드 먹음서 애들 생각이 났다지요~ 대디스파스타 부타타치즈샐러드 그리고 매일 한정수량만 판매한다는 #라자냐 라자냐 사이사이의 부드러운 고기와 토마토소스의 조화가 조기품절을 부르는가 봐요. 대디스파스타 라자냐 음~~ 음식들이 생각보다 양이 많은데요, 바질오일의 향긋함과 마늘의 개운함, 토마토의 상큼함에 남김없이 싹싹 깔끔하게 먹었었어요. 대디스파스타 바질오일파스타 전반적으로 자극적이지않고 자연적인 맛이어서 좋았어요. 그렇게 지인과 맛나게 식사 후 #경춘선숲길산책 하다가 커피도 한 잔~^^ 그러곤 자꾸만 생각나는 대디스파스타의 순수한 맛 때문에 결국 2군을 꼬셔서 한 달만에 두번째 방문. 일부러 아침 굶기고 버스타고 40분쯤 달려 11시반쯤 도착. 딱 한 테이블이 있더라요~ㅋ 이번에도 부라타치즈샐러드와 2군이 좋아하는 바질오일파스타, 그리고 라자냐 없어서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소스파스타 주문요. 영수증 보세요~ 2군이 놀라더라요. 이정도 퀄리티에 양도 많은데 이 가격 실화냐며~! 대디스파스타 샐러드 좋아하는 2군이 사진 빨리 찍으라고~ㅋ 대디스파스타 부라타치즈샐러드 대디스파스타 부라타치즈샐러드 그리고 지난번 주문했던 바질오일파스타 2군 맞춤 메뉴라 더 말할 필요없이 흡입~^^ 대디스파스타 바질오일파스타 너무 맛있다며 제발 한 번만 먹어보라고, 지난번 먹어봤다하니 그래도 또 먹어보라고. 알겠다고 결국 한 입 했으요.ㅎ 가까우면 자주 먹고싶다는 2군.^^ 그리고 #토마토소스파스타 아~~ 요거요거 상큼한 토마토 덕에 아주 프레시한 느낌에 방울치즈로 중간중간 고소함도 더했어요....
  • 자산
    [대디스파스타] 매주 월요일 휴무. ✔ 영업시간, 11:30~21:00 ✔ 브레이크 15:00~17:00 ✔ 라스트오더 14,30 / 20:30 고집을 꺾지 않는 호텔 셰프 출신 사장님! 결국 폭발한 은현장의 일침 은현장 서민갑부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9회 / 23.09.16(토) 남의 말을 들을 준비가 안됐어요 "내 말이 다 맞아" 충고 안 들을 거면 우리 갈게요.! 가족을 위해 큰 용기를 낸 사장님 주위에 걱정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청년 갑부 강기복 대표 멘토의 비법] :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 안산의 백종원 세계 각국의 퓨전요리 ✔ step1. 기름에도 향을 입혀라 → 편리성, 풍미, 비주얼 모두 갖춘 요리 ✔ step2. 사람들이 좋아는 것을 끊임없이 연구 하라 ! 이렇게 하나 하나 노력하다 보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人^) [은현장 가라사대] 장사가 잘되려면 11,000원 먹으면 (⓿_⓿) 15,000원짜리 느낌이 나면 손님이 오는거고, 그 이하의 값어치를 느꼈다면 안오는 거죠! [메뉴판] 1) 부라타치즈 & 토마토 샐러드 11,000원 2) 바질 오일 파스타 12,000원 3) 스파이시 갈릭 쉬름프 파스타 14,000원 4) 토마토 소스 파스타 12,000원 5) 아마트치아나 12,000원 6) 매콤 쉬림프 로제 파스타 14,000원 7) 트러플&버섯 크림소스 파스타 13,000원 8) 비프&페퍼 크림소스 파스타 15,000원 9) 호주산 안심 찹 스테이크 29,000원 10) 알리고치즈 라자냐 (매일10인분 한정) 20,000원 ✔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9회 : 새롭게 태어난 파스타집 / 가게 존재감 200% 다른 사람 80%만 따라 해도 성공 남들만큼 하고 하나 더 해야 성공하는 장사. 이렇게 하나 하나 노력하다 보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대디는,구로구 카페402 와플대디.
  • 쿠바리브레
    1. 수술 후 회복중 이번주는 병가내고 회복에 집중했다. 일요일에 퇴원하고 집에왔을 땐 가스가 안빠져서 걸음을 내딛을때마다 갈비뼈까지 통증이 오고 ㅠㅠ 배땡겨서 걸음속도도 거리에서 내가 제일 느림... 파워워킹을 즐겨하는 내게 매우 낯선 하루하루였다. 몸도 부어서 수술전보다 4kg이 더나감;;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수술후 3-5일간은 불편할 수 있대서 시간이 지나길 기다렸다. 거짓말처럼 하루하루 컨디션이 빠르게 돌아와서 화요일부터는 8000보 이상 걷고 걸음 속도도 많이 회복했다! 그치만 진통제의 여파로 잠을 수시로 잤다... 그덕분에 회복이 빨랐을지도. 아직 배꼽부분이 좀 땡기긴 하지만 돌아다니고 밥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병가내고 많은걸 할 수 있을줄 알고 계획 잔뜩 세웠는데 아플땐 쉬는게 최고라는 걸 배웠다 2. 회복 후 먹부림 거의 일주일만에 만난 짝꿍과 경춘선 숲길 데이트를 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아직 찬 음식은 먹기 좀 그렇고, 둘다 좋아하는 파스타를 먹으러 가기로 결정하고 근처 가장 가까운 파스타집을 찾아갔다. 가격이 토마토파스타는 12,000원...!! 요즘 이가격에 파스타 먹기 정말 힘든데 ㅠㅠ 가게는 작고 아기자기 했는데, 음식도 집에서 해준 파스타처럼 맛있고 특히 링귀니면 익힘이 너무 좋았다. 사람도 계속 들어와서 작은 가게가 꽉찼다는..! 배불리 맛있게 먹고 카페인 충전하러 이동했다. 2층에 있어서 못보고 지나갔는데, 건물 입구에서부터 진한 로스팅 냄새가 나길래 아 찐이구나 싶었다. 가게 안에 역시나 큼직한 로스팅 룸이 있었다. 인테리어는 약간 창고형식이었는데, 금요일 낮인데도 사람이 매우 많았다.. 이근처에 대학이 있어서 그런가? 나는 병가내고 놀러나왔는데 부럽다...!!ㅎㅎ 근데 로스팅을 직접하는 카페라서 커피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았던건지..플랫화이트의 우유거품 두께가 깊고 카푸치노 느낌이 나서 아쉬웠다...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ㅎㅎ 수술 후에는 디카페인만 먹다가, 나름 위장을 보호하겠다고(???) 아직은 아메리카노 대신 라떼나 플랫화이트를 먹고 있다. 이날은 수술 후 첫 카페인 섭취날 ㅎㅎ 그래도 창가자리에 앉아서 수다떨며 여유로운 주중의 낮을 즐기니 좋았다. 3. 초콜릿 파티 난 정작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는데..깜짝 선물을 들고 나타난 짝꿍 ㅠㅠ 작년에도 #정스초콜릿에서 받았었는데 올해도 우리가 좋아하는 초콜렛 가게의 초콜릿을 선물받았다 헿 난 작년에 빼빼로도 여기에서 샀었는데 선물할 일 있을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