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보쌈
TV 맛집 족발,보쌈

진선보쌈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295번길 9-1

메뉴

  • 보쌈 대 50,000원
  • 보쌈 중 40,000원
  • 보쌈 소 30,000원
  • 보쌈정식 10,000원
  • 생굴(하절기제외)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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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구름처럼
    안녕하세요! 오늘은 TV 프로그램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선생님이 극찬하셨다는 성남의 노포 맛집, 진선보쌈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식당들은 혼자 가면 눈치 주는 곳이 가끔 있어서 서러운데, 이곳은 **'혼보(혼자 보쌈)'**가 가능하다는 소문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과연 소문만큼 맛도, 서비스도 훌륭했을까요? 대기 전쟁? "이 정도면 럭키비키잖아!" 오후 1시쯤, 점심 피크 타임이 살짝 지났을 거라 예상하며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맛집의 포스란... 평일 낮인데도 앞에 두 팀이 대기 중이더라고요. 그래도 보쌈이라는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나쁘지 않아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기다림쯤이야, 맛있는 고기를 영접하기 위한 경건한 의식이지!"라며 긍정 회로를 돌렸죠. 메뉴 선택: 1인분의 감동, 그러나 우리는 '소(小)'자!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1인분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보쌈이라는 메뉴가 보통 '대/중/소'로 나뉘어서 혼자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내는 고관여(?) 음식이잖아요? 하지만 진선보쌈은 혼자 온 손님도 당당하게 보쌈을 즐길 수 있는 '혼밥 성지'였습니다. 저희는 둘이 갔기에 전략적으로 보쌈 소(小) 자를 주문했습니다. "상추가 날아왔다" - 서비스의 신기원 자, 이제 문제의 서비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분께서 상추 접시를 가져오시더니 식탁 위에 '툭!' 하고 던지듯 놓고 가시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어머, 혹시 저 상추... 에어본(Airborne) 서비스인가요?' '이것이 바로 노포의 츤데레 감성인가, 아니면 상추의 관성 법칙 테스트인가!' 깜짝 놀라긴 했지만, "바쁘시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넘기기엔 조금 당황스러운 퍼포먼스였어요. 상추가 접시 밖으로 탈출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달까요? 맛 평가: 줄 서서 먹을 정도인가? 가장 중요한 맛! 보쌈 고기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니 잘 삶아졌더라고요. 김치도 보쌈 전문점답게 적당히 달큰하고 매콤해서 고기와의 궁합이 좋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맛: 나쁘지 않음! 평균 이상의 준수한 맛입니다. 가성비: 1인분씩 파는 메리트를 생각하면 훌륭함. 총평: "굳이 1시간씩 줄 서서 기다리며 먹을 정도인가?"라고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하겠지만, 근처에 있다면 혼자서도 보쌈이 땡길 때 1순위로 생각날 집입니다. 마무리하며 성남 진선보쌈은 맛있는 고기와 '시크함이 폭발하는 서비스'가 공존하는 묘한 곳이었습니다. 상추...
  • 쓰까먹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오늘은 성남 구도심의 찐맛집을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날 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떠올리는 메뉴가 바로 보쌈이죠. 특히나 이번에 다녀온 곳은 그냥 동네 식당이 아니라, 그 유명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어 극찬을 받았던 곳이라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평일 점심, 오픈런의 마음가짐으로 달려간 곳! 바로 성남보쌈맛집의 대명사 진선보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맛은 정말 "역대급"이었지만, 솔직한 양에 대한 아쉬움까지 꼼꼼하게 담아보겠습니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 그 명성을 찾아서 성남 수정구 신흥동 골목 어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간판이 보입니다. 요즘처럼 화려한 인테리어의 식당은 아니지만,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노포'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곳이 바로 백반기행맛집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진선보쌈입니다. 위치는 8호선 신흥역 맛집답게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성남단대오거리맛집을 찾으시는 분들도 충분히 걸어오실 수 있는 위치죠. 다만, 골목에 위치하다 보니 주차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저희는 사전에 정보를 입수하고 가게에서 약 150m 정도 떨어진 '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마음 편하게 식사하시려면 꼭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웨이팅이 필수인 진정한 성남보쌈맛집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했는데, 역시나 소문난 성남보쌈맛집답게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거나 대기 중이셨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인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고 해서 조금 서둘렀는데 다행히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크지 않지만, 북적이는 손님들 사이로 풍겨오는 구수한 된장국 냄새와 고기 삶는 향기가 식욕을 엄청나게 자극하더군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올 만한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메뉴와 주문: 가성비 좋은 보쌈정식 메뉴는 아주 심플합니다. 보쌈(소, 중, 대)와 점심 특선인 보쌈정식(10,000원)이 전부입니다. 겨울철에는 생굴 추가도 가능하고요. 저와 와이프는 점심이기도 하고, 신흥역 맛집의 가성비를 느껴보고자 '보쌈정식'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만 원으로 보쌈 정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매력이니까요.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진선보쌈이 다른...
  • 에르샵
    성남 진선보쌈전문점 (허영만의 백반 기행 맛집) 신흥역 4번 출구 254m 영업시간 화/일 11:00~ 20:40 14:00 ~ 16:00브레이크 타임 (월) 정기휴무 주차공간 없음 -가까운 공영주차장 (신흥 3동 행정복지센터) 웨이팅 최소 1시간 대기 ※주차장 참고※ 성남 허영만의 백반기행맛집 (진선보쌈) 얼마 전에 다녀온 성남 신흥역 부근 보쌈전문점 "진선보쌈" 다녀왔어요. 평범한 동네 골목 모퉁이에 위치. 가게 앞 공터에 주차공간은 이미 만차 진선 보쌈 골목길로 150m 올라가다 보면 우측에 보이는 "신흥 3동 행정복지센터" 주차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성남진선보쌈) 6시쯤 도착했을 때 이미 웨이팅 지옥이었음... 규모는 아담한 편이였으며, 포장도 엄청 많이 해가시더라고요 대략 1시간 정도 웨이팅 후 입장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진선보쌈) 다 먹고 나가기 전 컷. 마지막 마감시간이 8시까지라서 마감 중인 전선 보쌈 내부. 메뉴는 심플했어요. 보쌈정식부터 대. 중. 소 사이즈로 주문하면 되고요 부족한 야채와 양념은 셀프.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진선보쌈) 겨울철에는 생굴 추가도 가능하며, 일찍 마감을 하기 때문에 일찍 가셔서 여유롭게 드시기를 권장!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진선보쌈) 기본 반찬은 심플했으며, 생선 젓갈 같은 거와 양파간장절임, 된장과 고추, 마늘 그리고 도라지무침. 전체적으로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진선보쌈) 보쌈과 한 몸인 된장국과 무제한 쌈까지! 사람이 많아서 정신은 없었지만, 아늑하고 정겨운 느낌이 너무 좋았음.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성남진선보쌈) 보쌈은 소. 중. 대 주문이 가능하며, 보쌈 소는 다소 둘이 먹기에도 양이 적어 보여 2인에서 중 이심.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성남진선보쌈) 가브리살로 만든 보쌈이라 그런지 보쌈이 엄청 부드럽고 잡나 없이 너무 맛있었어요. 퍽퍽한 살도 없었고요 무엇보다 같이 나오는 보쌈김치가 맛있더라고요 매운 김치보다는 달달한 보쌈김치, 신기하게 중간중간 고구마가 씹히더라고요 고구마로 단맛을 낸 비결인가.. 여하튼 보쌈과 김치가 잘 어우러져 맛집 인정!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진선보쌈) 웨이팅과 주차만 제외하고는 정말 완벽한 저녁식사였음. 먹는 동안 물리 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던 성남 진섬 보쌈 성남허영만의백반기행맛집(성남진선보쌈) 김치랑 보쌈만 먹어도 맛있지만, 상추쌈을 싸서 먹어도 너무 맛있음. 야무지게 잘 먹고 왔네요. 혹시나 방문하시게 되시면...
  • 바람과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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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과 구름처럼
    안녕하세요! 오늘은 TV 프로그램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선생님이 극찬하셨다는 성남의 노포 맛집, 진선보쌈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식당들은 혼자 가면 눈치 주는 곳이 가끔 있어서 서러운데, 이곳은 **'혼보(혼자 보쌈)'**가 가능하다는 소문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과연 소문만큼 맛도, 서비스도 훌륭했을까요? 대기 전쟁? "이 정도면 럭키비키잖아!" 오후 1시쯤, 점심 피크 타임이 살짝 지났을 거라 예상하며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맛집의 포스란... 평일 낮인데도 앞에 두 팀이 대기 중이더라고요. 그래도 보쌈이라는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나쁘지 않아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기다림쯤이야, 맛있는 고기를 영접하기 위한 경건한 의식이지!"라며 긍정 회로를 돌렸죠. 메뉴 선택: 1인분의 감동, 그러나 우리는 '소(小)'자!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1인분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보쌈이라는 메뉴가 보통 '대/중/소'로 나뉘어서 혼자서는 감히 엄두도 못 내는 고관여(?) 음식이잖아요? 하지만 진선보쌈은 혼자 온 손님도 당당하게 보쌈을 즐길 수 있는 '혼밥 성지'였습니다. 저희는 둘이 갔기에 전략적으로 보쌈 소(小) 자를 주문했습니다. "상추가 날아왔다" - 서비스의 신기원 자, 이제 문제의 서비스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직원분께서 상추 접시를 가져오시더니 식탁 위에 '툭!' 하고 던지듯 놓고 가시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어머, 혹시 저 상추... 에어본(Airborne) 서비스인가요?' '이것이 바로 노포의 츤데레 감성인가, 아니면 상추의 관성 법칙 테스트인가!' 깜짝 놀라긴 했지만, "바쁘시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넘기기엔 조금 당황스러운 퍼포먼스였어요. 상추가 접시 밖으로 탈출하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달까요? 맛 평가: 줄 서서 먹을 정도인가? 가장 중요한 맛! 보쌈 고기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하니 잘 삶아졌더라고요. 김치도 보쌈 전문점답게 적당히 달큰하고 매콤해서 고기와의 궁합이 좋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맛: 나쁘지 않음! 평균 이상의 준수한 맛입니다. 가성비: 1인분씩 파는 메리트를 생각하면 훌륭함. 총평: "굳이 1시간씩 줄 서서 기다리며 먹을 정도인가?"라고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하겠지만, 근처에 있다면 혼자서도 보쌈이 땡길 때 1순위로 생각날 집입니다. 마무리하며 성남 진선보쌈은 맛있는 고기와 '시크함이 폭발하는 서비스'가 공존하는 묘한 곳이었습니다. 상추...
  • 쓰까먹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오늘은 성남 구도심의 찐맛집을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날 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떠올리는 메뉴가 바로 보쌈이죠. 특히나 이번에 다녀온 곳은 그냥 동네 식당이 아니라, 그 유명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어 극찬을 받았던 곳이라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평일 점심, 오픈런의 마음가짐으로 달려간 곳! 바로 성남보쌈맛집의 대명사 진선보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맛은 정말 "역대급"이었지만, 솔직한 양에 대한 아쉬움까지 꼼꼼하게 담아보겠습니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 그 명성을 찾아서 성남 수정구 신흥동 골목 어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간판이 보입니다. 요즘처럼 화려한 인테리어의 식당은 아니지만,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노포'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곳이 바로 백반기행맛집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진선보쌈입니다. 위치는 8호선 신흥역 맛집답게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성남단대오거리맛집을 찾으시는 분들도 충분히 걸어오실 수 있는 위치죠. 다만, 골목에 위치하다 보니 주차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저희는 사전에 정보를 입수하고 가게에서 약 150m 정도 떨어진 '신흥3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마음 편하게 식사하시려면 꼭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웨이팅이 필수인 진정한 성남보쌈맛집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했는데, 역시나 소문난 성남보쌈맛집답게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거나 대기 중이셨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인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고 해서 조금 서둘렀는데 다행히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크지 않지만, 북적이는 손님들 사이로 풍겨오는 구수한 된장국 냄새와 고기 삶는 향기가 식욕을 엄청나게 자극하더군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올 만한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메뉴와 주문: 가성비 좋은 보쌈정식 메뉴는 아주 심플합니다. 보쌈(소, 중, 대)와 점심 특선인 보쌈정식(10,000원)이 전부입니다. 겨울철에는 생굴 추가도 가능하고요. 저와 와이프는 점심이기도 하고, 신흥역 맛집의 가성비를 느껴보고자 '보쌈정식'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만 원으로 보쌈 정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매력이니까요.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진선보쌈이 다른...
  • Jenny
    이사 쥰비 때문에 연차 썼던날.. 엄마아빠랑 갔던 진선보쌈!! 평일 점심 브레이크타임 시작하기 직전에 가서 웨이팅은 없었눈데 (1시 30분 쯤 도착, 2시부터 브레이크타임!) 사람이 바글바글 원래 유명한 집이기도 하고, 허영만의 식객기행에도 나왔고요 ㅋㅋ 난 성남 산지 3n년찬데 처음 방문..올 기회가 없었움ㅋㅋ 우리는 보쌈정식 3인 시켰움! 노포누낌제대로.. + 젊은 사장님(?) 은 친절하신데 이모님은.. 바빠보이셨움.. 기본찬 보쌈 정식에 나오는 보쌈 양! (1인분임) 성남 노포 맛집 진선보쌈 한상 차륌~ 보쌈은 야들야들하고 맛있었고 김치도 좋았움! 겨울이라 생굴시키는 분들도 많았고 정식 말고 보쌈이랑 소주 드시는 분들도 있었ㄸ ㅏ! 난 갠적으로 밥보다 고기 더 좋아해서 그냥 보쌈 시킬걸 그랬나? 했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꽤 괜찮은 보쌈이었우니 근처분들은 방문해보시길!
  • 빠피용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오늘은 구성남에 갈일이 있어서 가게되었는데요 이렇게 여행을 가게되면 현지 맛집을 검색하게 되는데요 목차 ① 외관 ② 메뉴 ③ 음식사진 ④ 위치정보 바로 성남, 분당 맛집 리스트에 나오는 진선보쌈입니다. 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왔던 곳인데요 제가 몇 군데 이 프로에 나왔던 집을 다녀와봤는데 모두 성공이라서 믿고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 외관 14시부터 브레이크타임이어서 13시15분이 좀 넘어서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없을줄 알았는데 웨이팅이 있습니다 ㅋㅋㅋ 보쌈정식 10,000원이라니 요즈음 같은 고물가시대에 이 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사람이 많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에 공책에 이름을 적고 기다려줍니다. 2. 메뉴 보쌈정식(2인이상) : 10,000원 보쌈 소 : 30,000원 보쌈 중 : 40,000원 보쌈 대 : 50,000원 성남 보쌈맛집 진선보쌈의 메뉴판이구요 안에 테이블 간격도 좁고 손님도 만석이어서 메뉴판, 내부는 찍지 못했어요 3. 음식사진 자리에 착석하면 바로 주시는 상추 기본찬이 나옵니다. 이 국도 보쌈과 같이 먹기 안성맞춤이랍니다. 보쌈정식을 먹을까하다가 많은 고기를 먹고 싶어서 보쌈으로 시켰어요 보쌈에 곁들일 수 있는 기본적인 반찬들이구 보쌈(소) : 30,000원 드디어 주인공이 나오비다 진선보쌈은 보쌈으로 성남에서 자리잡은 곳이구요 우리가 아는 보쌈집의 오와열이 맞춘 고기 느낌은 아니고 집에서 먹는듯하게 뭉텅뭉텅 썬 느낌이 강하네요 김치도 너무 맛나보이구요 먼저 보쌈하면 무말랭이김치를 떠올리는데 무말랭이 김치가 없는 것이 특색인데 김치가 너무 맛나더라구요 보쌈에 멸치젓올려서 김치 올려서 먹으면 그냥 끝입니다. 술안주로 최고다 보니 대나이지만 보쌈정식을 드시는분 뿐만 아니라 술을 드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 진선보쌈은 가브리살이라서 더욱 부드러웠는데요 보이는것처럼 부드러우면서 고기가 촉촉해서 입안에서 흐트러지는게 아닌 부드럽게 없어지더라구요 가장 무난하고 가장 익숙하지만 그걸로 오랜시간 자리잡고 인기많은건 맛이기 때문이라 생각되는데요 성남 수정구 보쌈 맛집 성남 보쌈 맛집을 찾으시는 분은 진선보쌈에서 맛난 보쌈 한끼 어떠신가요? 4. 위치정보 진선보쌈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295번길 9-1(신흥역 4번 출구 254m) ⏰️화-일(11:30~20:40, BR : 14:00~16:00, 월 정기휴무) 031-747-1651
  • 스시홀릭
    성남, 분당 맛집 리스트에 가장 먼저 나오는 노포 보쌈 가게입니다. 진선보쌈. 성남의 오래된 골목에 식당이 즐비한 곳에서 보쌈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최근 백반기행을 비롯 여러 방송에 소개되면서 더 유명해졌습니다. 진선보쌈 메뉴. 보쌈정식이 만 원... 혜자스러운 가격이죠? 기본 찬이 깔리는데요... 쌈 야채에... 밴댕이 젓갈도 맛있고... 반찬 하나하나가 다 맛있습니다. 보쌈에 곁들이는 시래기 된장국도 시원한 맛~ 진선보쌈은 40여 년간 가브리살 보쌈 하나로 성남에서 자리를 지켜온 노포로... 하루에 단 200접시만 준비되는 귀한 가브리살 보쌈. 이런 보쌈이면 막걸리 한잔해야죠? 나이 지긋한 사장님 내외께서 매일 갓 삶아내는 촉촉한 가브리살 제육에... 밤과 견과류 넣어 만든 아삭한 질감의 보쌈김치로 완성되는 진선보쌈. 보통 보쌈은 전지나 삼겹 부위로 만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진선보쌈의 제육은 가브리살이라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돼지고기가 맛있고, 보쌈김치가 과한 단맛 없이 입에 착 감기는 맛이라... 쌈으로 즐겨도 맛있고... 보쌈김치만으로도 훌륭한 맛입니다. 쌈으로 즐길 때... 밴댕이 젓갈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2명이더라도 고기가 맛있으니, 정식보다는 보쌈 소자를 주문하는 게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 Jenny
    이사 쥰비 때문에 연차 썼던날.. 엄마아빠랑 갔던 진선보쌈!! 평일 점심 브레이크타임 시작하기 직전에 가서 웨이팅은 없었눈데 (1시 30분 쯤 도착, 2시부터 브레이크타임!) 사람이 바글바글 원래 유명한 집이기도 하고, 허영만의 식객기행에도 나왔고요 ㅋㅋ 난 성남 산지 3n년찬데 처음 방문..올 기회가 없었움ㅋㅋ 우리는 보쌈정식 3인 시켰움! 노포누낌제대로.. + 젊은 사장님(?) 은 친절하신데 이모님은.. 바빠보이셨움.. 기본찬 보쌈 정식에 나오는 보쌈 양! (1인분임) 성남 노포 맛집 진선보쌈 한상 차륌~ 보쌈은 야들야들하고 맛있었고 김치도 좋았움! 겨울이라 생굴시키는 분들도 많았고 정식 말고 보쌈이랑 소주 드시는 분들도 있었ㄸ ㅏ! 난 갠적으로 밥보다 고기 더 좋아해서 그냥 보쌈 시킬걸 그랬나? 했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꽤 괜찮은 보쌈이었우니 근처분들은 방문해보시길!
  • 아녜스
    성남 근처에서 식사할 일이 있어서 방문한 곳. 나는 처음이었지만 일행들은 N번째 방문이었다. 진짜 야들야들 맛있다면서 나를 데리고 간 곳! 백반기행에도 나온 곳이네. 겉으로 보면 가게가 작지만 안쪽으로 홀이 있다. 우리는 가장 안쪽으로 안내되었다. 입구에 커다랗게 '보쌈정식 10,000원' 이라고 적혀있어서 가성비 맛집 느낌이 물씬 났는데 그걸 주문하면 김치 추가가 안되므로 오늘은 일반 보쌈을 시켜서 밥을 추가하자고 하셨다. 3명이서 보쌈 大를 주문! [메뉴의 구성] 보쌈 대 : 50,000 / 중 : 40,000 / 소 : 30,000 보쌈정식 : 10,000 (점심 한정) 역시 뭔가 많이 와보신 느낌이 나는 일행분... 다른 테이블을 보니 보쌈정식은 1인당 접시에 고기와 김치가 담겨서 나왔다. 11시 30분에 오픈인데 이 보쌈 정식을 먹기 위해 오픈런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기본찬 세팅. 이거 이외에 콩나물도 있음. 촉촉해보이는 보쌈! 내가 사진을 찍으니 사진에 이 촉촉함이 꼭 담겨야하는데..라고 하셔서 한장 더 찍었음. 요건 같이 가신분이 비계가 많은 부위를 좋하셔서 비계 많이 달라고 하신거고, 원래는 꼭 이렇지는 않은듯하다. 한 입 먹을 즐거움에 초점이 나갔나? 맛은 고기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 이래서 방송에 나왔나보다..싶었다. 은근히 매콤한 김치. 알싸한 맛이 보쌈과 잘 어울린다. 쌈채류는 별도의 셀프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처음에 대를 3명이서 다 먹을 수 있을까 괜히 소심한 걱정을 했었는데.. 왠걸. 먹다보니까 다 먹음. 완전 클리어. 낮이라서 막걸리를 주문하진 않았는데 저녁때 요기서 막걸리로 한 잔 하기 좋을 것 같다. #성남맛집 #성남보쌈 #진선보쌈 #보쌈맛집 #성남점심추천 #보쌈정식 #성남진선보쌈
  • 윤자
    성남사는 신랑 친구가 밥사준다고해서 찾아간 보쌈집인데 유명한곳이고 이미 저희 카페에서도 소개된 곳이더라구요~ 가브리살 수육은 처음인데 꽤 맛이 좋아요. 단맛도 별로없고 조금 맵게 느껴지는 김치가 일반 보쌈집 김치와는 다르게 느껴졌어요. 반찬과 고기가 맛있으니까 상추까지 아주 신선하고 맛있게 느껴지네요~ 광주밖을 나가는걸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으로 내맘에 저장^^ 밥만 먹고 헤어지기 아쉬운 남편들은 집에서 처음 만난것처럼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