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손두부
TV 맛집 두부요리

화산손두부

전북 완주군 화산면 상호길 29-2

메뉴

  • 재래식순두부찌개 11,000원
  • 콩국수(여름) 11,000원
  • 재래식두부김치 15,000원
  • 두부랑편육 20,000원
  • 두부전 2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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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봄뜻
    #화산손두부 #가마솥손두부 #완주손두부전통의맛 *대둔산에서 내려와 점심 먹으러 들린 곳. 친구 남편 대표 맛집 중 하나다. 지난번 메기매운탕도 맛있었는데 이곳도 사장님이 방송을 여러 번 타신 유명 맛집이었다. 순두부의 고소한 맛도 일품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이 나는 국물도 좋았다.
  • 사봄
    전북 완주 연무대 아리스타cc 맛집 화산손두부 전북 완주에 방문했다가 연무대 맛집 아리스타cc 맛집 화산손두부 추천 받고 점심 먹으러 다녀왔어요. 화산손부두는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완주 맛집입니다. 3대를 이어 가마솥 재래식 방식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이에요! #전북완주손두부 #전주손두부 #화산손두부 전주 손두부 화산손두부는 연무대 맛집 전북 아리스타cc 맛집으로도 유명한데요, 상호마을이라고 불리는 시골 한적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요. 식당 바로 옆에 오르막 살짝 오르니 넓은 주차공간이 있더라구요. #연무대맛집 #아리스타cc맛집 전북 완주 손두부 화산손두부는 kbs 다큐 뿐만 아니라 mbc 1박 2일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유명 손두부 맛집 입니다. 대표메뉴인 가마솥 손두부 2인과 두부랑 편육을 주문했어요. 가마솥 손두부는 보통맛과 얼큰한 맛 중에서 선택 가능해요! 가마솥손두부 두부랑 편육 점심때 방문했더니 현지인들로 꽉 차 있었어요. 동네 어른신분들이 맛있게 식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단체 모임 예약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매주 둘째 넷째 수요일은 휴무인점 참고하세요. #전주한식 전북 완주 손두무 화산손두부 기본맛 가마솥 손두부가 보글보글 뚝배기에 나왔어요.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손두부가 몽글몽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맛있어요~~ 기본 반찬이 다양하게 나와요.편육이랑 모두부는 반반 나오는데, 술안주하기 때 좋네요~~ 전라도 출신의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밑반찬과 음식들이라 손맛이 좋아요. 직접 농사지은 재료들로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고, 계절마다 재배하는 재료들로 밑반찬이 매번 다르다고 합니다. 저희 부부 둘 다 두부를 진짜 좋아해서 집이랑 가까우면 자주 방문할 것 같은데, 전주라서 아쉽네요;; 전주 재방문하면 화산손두부는 꼭 다시 들리고 싶은 전북 완주 맛집입니다! 썰렁한 날이라 뜨거운 뚝배기 손두부 한 그릇 먹으니 든든하고 좋아요. 가마솥 손두부 얼큰한 맛은 생각보다 많이 얼큰해서 매운거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저는 얼큰파 신랑은 반대라 둘이 하나씩 주문해 맛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전북 완주 손두무 연무대 아리스타cc 맛집 화산손두부 대를 이어 전통 재래식으로 손두부를 만드는 다큐 영상을 봤는데, 만드는 정성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손두부의 깊고 진하게 고소한 맛이 절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손두부 장인이신것 같아요!! 식당 뒷편이...
  • 완주군청
    완주 두부요리가 맛있는 집 화산손두부, 봉동참비지, 대흥전통순두부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끈한 영양식 한 끼가 생각나는데요. 올 겨울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두부요리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들어서 영양가가 높고 소화흡수도 잘되는 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두부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완주에서 두부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 3곳을 찾아갔습니다. 화산손두부 완주군 화산면에 가면 손두부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화산면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인데요. 52년 전 여덟 식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 우00할머니의 손맛을 이어 지금은 딸 부부가 식당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시골집을 개조해서 식당으로 쓰고 있는데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좌식 테이블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주는 구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좌식 테이블을 식탁과 의자로 바꾸는 곳이 많은데, 이 집은 옛 추억이 생각나는 정감 있는 곳이었습니다. 화산 손두부는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큼지막하고 고소합니다. 순두부는 국물이 진해서 한 입 먹는 순간 온몸에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게 추위가 싹 가시는 맛이었습니다. 할머니와 가족들의 사랑의 온기를 가득 담아서 주는 음식으로 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동 참비지 우리나라 최초로 생강을 재배했다는(시배지)로 유명한 곳, 바로 봉동의 생강골 시장 안에 가시면 봉동 참비지 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콩을 불려서 갈아 그 상태로 소금을 넣고 누르면 두부가 되는데요, 그 직전단계인 비지를 요리하는 전문점입니다. 해물 얼큰 콩비지를 먹었는데요. 두부를 만든 후 나오는 찌꺼지 비지로 콩비지 맛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소한 맛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국산콩 100%로 비지를 만드는데요. 두부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고소한 맛과 얼큰한 맛이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밥은 곤드레를 넣어 지은 밥인데요. 곤드레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칼슘, 인,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서 뼈 건강이나 빈혈예방에 좋다고 하는 나물입니다. 해물양도 어찌나 많은지 꽃게,오징어, 홍합, 새우, 가리비 등이 들어 있어서 해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메뉴였습니다. 대흥전통순두부 소양면의 대흥전통순두부집은 국산콩 100%로 만드는 순두부와 두부요리 전문점입니다. 사장님 부부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고 아들이 홀서빙을 담당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