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원
TV 맛집 중식당

아라원

경남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 93

메뉴

  • 짜장면 5,000원
  • 간짜장 6,000원
  • 볶음밥 6,000원
  • 잡채밥 7,000원
  • 짬뽕 6,000원
  • 삼선짬뽕 8,000원
  • 하얀짬뽕 8,000원
  • 쟁반짜장(1인) 8,000원
  • 쟁반짜장(2인) 14,000원
  • 쟁반짬뽕(2인) 14,000원
  • 야끼우동 8,000원
  • 엽기전골짬뽕(1인) 10,000원
  • 탕수육(미니) 10,000원
  • 탕수육(소) 17,000원
  • 탕수육(중) 22,000원
  • 탕수육(대) 27,000원
  • 팔보채(소) 25,000원
  • 팔보채(대) 35,000원
  • 유산슬(소) 25,000원
  • 유산슬(대) 35,000원
  • 깐풍기(소) 25,000원
  • 깐풍기(대) 35,000원
  • 깐풍새우(소) 25,000원
  • 깐풍새우(대) 35,000원
  • 라조기(소) 25,000원
  • 라조기(대) 35,000원
  • 양장피(소) 30,000원
  • 양장피(대) 40,000원
  • 냉면 6,000원
  • 비빔냉면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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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february6
    Review Image
    남해 보리암 근처 중화요리 맛집이에요. 짬뽕 국물이 개운하고 깔끔해요. 남편이랑 아이는 탕수육 맛집이래요ㅎㅎ
  • 꿀742
    와이프랑 결혼 1주년으로 남해왔다가 지나가는길에 들렀습니다. 친절한 사모님이 맞아주시고 깨끗한 화장실은 좋은 첫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간짜장, 짬뽕, 탕수육을 주문했고 전체적인 간은 슴슴하긴했지만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먹기 좋은 맛이었습니다. 전날 술을 많이 먹어 찐하고 기름진 짬뽕보다는 시원한 짬뽕을 원했는데 마침 딱 그런 짬뽕이라 배가불러 건더기는 좀 남기고 국물은 다 마셨네요. 찐한 짬뽕을 원하시는분들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신선한 채수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짬뽕맛은 그 어디에서도 먹어본적 없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이프도 간짜장 소스를 다 긁어먹은건 처음이라며 너무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먹으며 주방을 보는데 웍을 한번 사용하시면 바로 씻어서 엎어놓으시는거에 감탄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 son****
    Review Image
    1시 입장 메뉴엔 짬뽕밥이 없지만 사장님께서 있다고 하심 그 말 믿고 짬뽕밥2 쟁반짜장1 탕수육1 주문 1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음 우리테이블 앞뒤양옆 다 먹고 갔는데도 음식 안나옴 결국 2시 반이 되어서야 음식나옴 근데 심지어 짬뽕밥도 아니고 그냥 짬뽕 총 2시간 걸려서 음식을 다 먹었는데 그럴만한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함 ⭐️ / ⭐⭐️️⭐️⭐️⭐️
  • february6
    Review Image
    남해 보리암 근처 중화요리 맛집이에요. 짬뽕 국물이 개운하고 깔끔해요. 남편이랑 아이는 탕수육 맛집이래요ㅎㅎ
  • 꿀742
    와이프랑 결혼 1주년으로 남해왔다가 지나가는길에 들렀습니다. 친절한 사모님이 맞아주시고 깨끗한 화장실은 좋은 첫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간짜장, 짬뽕, 탕수육을 주문했고 전체적인 간은 슴슴하긴했지만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먹기 좋은 맛이었습니다. 전날 술을 많이 먹어 찐하고 기름진 짬뽕보다는 시원한 짬뽕을 원했는데 마침 딱 그런 짬뽕이라 배가불러 건더기는 좀 남기고 국물은 다 마셨네요. 찐한 짬뽕을 원하시는분들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신선한 채수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짬뽕맛은 그 어디에서도 먹어본적 없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이프도 간짜장 소스를 다 긁어먹은건 처음이라며 너무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먹으며 주방을 보는데 웍을 한번 사용하시면 바로 씻어서 엎어놓으시는거에 감탄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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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 입장 메뉴엔 짬뽕밥이 없지만 사장님께서 있다고 하심 그 말 믿고 짬뽕밥2 쟁반짜장1 탕수육1 주문 1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음 우리테이블 앞뒤양옆 다 먹고 갔는데도 음식 안나옴 결국 2시 반이 되어서야 음식나옴 근데 심지어 짬뽕밥도 아니고 그냥 짬뽕 총 2시간 걸려서 음식을 다 먹었는데 그럴만한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함 ⭐️ / ⭐⭐️️⭐️⭐️⭐️
  • february6
    Review Image
    남해 보리암 근처 중화요리 맛집이에요. 짬뽕 국물이 개운하고 깔끔해요. 남편이랑 아이는 탕수육 맛집이래요ㅎㅎ
  • 꿀742
    와이프랑 결혼 1주년으로 남해왔다가 지나가는길에 들렀습니다. 친절한 사모님이 맞아주시고 깨끗한 화장실은 좋은 첫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간짜장, 짬뽕, 탕수육을 주문했고 전체적인 간은 슴슴하긴했지만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먹기 좋은 맛이었습니다. 전날 술을 많이 먹어 찐하고 기름진 짬뽕보다는 시원한 짬뽕을 원했는데 마침 딱 그런 짬뽕이라 배가불러 건더기는 좀 남기고 국물은 다 마셨네요. 찐한 짬뽕을 원하시는분들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신선한 채수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짬뽕맛은 그 어디에서도 먹어본적 없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이프도 간짜장 소스를 다 긁어먹은건 처음이라며 너무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먹으며 주방을 보는데 웍을 한번 사용하시면 바로 씻어서 엎어놓으시는거에 감탄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 son****
    Review Image
    1시 입장 메뉴엔 짬뽕밥이 없지만 사장님께서 있다고 하심 그 말 믿고 짬뽕밥2 쟁반짜장1 탕수육1 주문 1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음 우리테이블 앞뒤양옆 다 먹고 갔는데도 음식 안나옴 결국 2시 반이 되어서야 음식나옴 근데 심지어 짬뽕밥도 아니고 그냥 짬뽕 총 2시간 걸려서 음식을 다 먹었는데 그럴만한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함 ⭐️ / ⭐⭐️️⭐️⭐️⭐️
  • eli****
    친절하긴한데.. 맛이.. 윽 짬뽕 짜장 탕수육시켯고 짬뽕국물은 태어나서 이런 짬뽕국물은 첨 이네요 신기한맛이나고 짜장은 3분요리 짜장소스를 넣었나? 맛이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