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
롱드라이버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7번길 4 1층
메뉴
- 클레이 케이크 8,000원
- 체리베리쉐이크 7,000원
- 망고쉐이크 7,000원
- 클레이케이크 포장
- 롱드라이버스 플레이트 17,000원
- 앤초비 파스타 14,500원
- 버섯 크림 파스타 15,500원
- 크림 머쉬룸 스피니치 샌드위치 13,000원
- 치즈브륄레 샌드위치 14,000원
- 프레첼 샌드위치 13,000원
- 그린 퍼플 타르틴 13,000원
- 로메인 샐러드 10,500원
- 부라타 과일 샐러드 15,500원
- 트러플 감자 스프 8,500원
- 클래식 토마토 스프 8,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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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발췌한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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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봉봉비오는 날 브런치 맛집으로 찾은 롱드라이버스~🩷 부산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딱 2시간 남았는데 꼭꼭꼭 와보고 싶었던 전포 브런치 맛집 long drivers🌿🌿 감성 넘치는 테라스와 감각있는 디쉬로 완전 감동😀😀 직원분들도 넘 친절하세요~ 엔초비 파스타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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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3420전포 사잇길을 어슬렁거리다가 '롱 드라이버스'로 불쑥 들어선다. 꾀꾀로 이 앞을 지나다니며, 조그만 화단 너머 마당 자리와 활짝 열어 젖힌 안쪽 선반식 탁자마다 젊은이들로 수런수런한 그 속으로 어울리고 싶었던 곳. 허나 자리가 없어 노 지나치던 집. 오늘은 한가한 틈을 타 무작정 들이닥친다. 잔뜩 흐리고 찬 바람이 일렁이지만 화단 앞 다탁에 앉아 거리를 오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찬 아인슈페너를 마신다. 오늘 한밤중에 납실 비님이 보낸 선발대가 꽤 매섭다. 겨울 잠바 속으로 찬기가 어리고 코끝이 맹맹하다. 그렇건만 유럽풍 바깥 자리에 앉아 관광객 짓시늉을 하며 잿빛 바깥 세상으로 초점 없는 눈길을 보내고 있는 이 순간만큼은 마냥 설렌다. 감성과 서정이 넘치는 곳. 주류는 젊은 여성들. 나는 외로운 국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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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5635레몬얼그레이티 진짜 맛있ㄱ구여 클레이 케이크 첨 먹러보는데 넘 맛있어요!! 실외에 있다가 추워서 실내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실내에서 사진이 잘 나왔다고 칭그들이 좋아하내요....~;;♥ 친절한 사장님과 예쁜 분위기 덕분에 즐거운 하루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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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림이다지난번에는 커피만 먹으러 왔었는데 이번엔 배가 고파서 디저트도 함께 시켜봤어요! 맛있어보이는게 먹기에도 좋다고 너무 맛있었어요 😘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해서 조용히 잘 있다가 갑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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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s2지나가다 계획 없이 들렀는데 분위기도 인테리어도 음료도 다 좋아요.. 조명이 따뜻해서 그 밑에 그늘지는게 예뻐서 저녁에 오기 좋은 거 같아요 또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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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14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맛있어요! 샌드위치도 맛있어요 ㅎㅎ 날씨 좋을때 테라스 앉으면 진짜 힐링인거같아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바닐라빈 박혀있고 존 맛 탱 이니까 꼭 드셔보세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211건 / 블로그 리뷰 1,66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