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안심식당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디오븐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875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메뉴
- 모짜렐라 토마토 파니니 23,000원
- 콥 샐러드 18,000원
- 그릴드 떡갈비 버거 21,000원
- 양송이 스프 19,000원
- 리코타 치즈 샐러드 19,000원
- 감자 뇨끼 23,000원
- 유기농 샐러드를곁들인 고르곤졸라 피자 27,000원
- 감베로니 스파게티 22,000원
- 라자냐 25,000원
- 아메리카노 (HOT) 7,000원
- 카페 라떼 (HOT) 7,500원
- 생과일 오렌지 주스 8,500원
- 생과일 토마토 주스 8,500원
- CAKE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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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발췌한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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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할 것이 있는 삶1시에 전화하고 케익 방금 나왔다고 해서 남구 옥동에서 20분만에 갔는데 남은건 몇개 없었고 예약도 안됩니다. (직원의 설명 또한 기가 찹니다ㅎㅎ) 명절 같은날 당일 케익 살만한 곳이 잘 없어요. 그래서 한번씩 가는데… 케익은 둘째치고 4성 호텔이고 나발이고 서비스와 응대가 딱! 동네 파리바게트 수준입니다. 좀 당황스러워요. 동구가 좀 자치구에 가까운 경제수준이라 그런지 특급호텔에선 설명과 응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거 같아요. 5천원짜리 단팥빵 갖다 놓기 바쁘고요. 뭘 부르려고 해도 좁은 매장에서도 고객에게 오기가 힘듭니다. 바쁘고. 에티튜드도 뭐 설명하기도 좀 그래요. 참고하세요. 종합적으로 호텔 베이커리라고 가서 돈쓰면서 나올땐 뭐 찜찜한 그런 이상한 기분으로 나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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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향57부모님과 남편이랑 빵도 사고 음식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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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게좋아호두머핀 촉촉하니 맛있네요. 원래는 팥앙금빵 구매하려 했는데 오후6시 넘어서 가니 머핀 빼고는 빵이 없더라고요. 팥빵 대신 구매한건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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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m버거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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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m라한 케익은 항상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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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잔물결특별히 좋아서 자주 가는 건 아니었지만 이번 응대는 진짜 별로였어요. 주차 넣어달라고 했는데 안 넣어줘서 다시 들름, 본인이 요구사항 못 들어놓고 사과 한 마디 없이 말 자름, 차량 번호 잘못 들어놓고 차 조회 안 된다며 나더러 차단기 열고 들어왔냐고 되물음. 미안하다는 말은 일절 없음. 투숙할 때 만났던 호텔의 모든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개인 역량도 뛰어나신데, 여긴 그냥 빵집이라 그런가 많이 아쉽네요. 라한과의 갭이 너무 커서 어떤 게 라한의 이미지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겪어온 타 호텔 베이커리와는 달라서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하고 왔네요.
정보
- 전화: 052-250-6141
- 평점: ★ 4.4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63건 / 블로그 리뷰 198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