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미쉐린 가이드
안암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10 안암
메뉴
- 바위(돼지 안심) 튀김 11,000원
- 고수를 더한 안암 국밥 13,000원
- 제육 반접시 12,000원
- 고수 1,000원
- 고기추가 4,000원
- 소곡주 5,000원
- 준조탁주 18,000원
- 부자 탁주 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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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발췌한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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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81북촌에서 작은 공간에 트렌디한 돼지국밥을 선보이고 있는 안암에 다녀왔습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등재된 안암의 주메뉴인 돼지국밥은 국밥의 비주얼부터 무척이나 독특합니다. 청양고추와 케일로 만든 초록색 기름이 깔끔한 육수와 어우러져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풍부한 향을 느끼게 합니다. 스페인산 듀록 돼지의 등갈비에 통 목살을 얇게 저민 고기는 굉장히 부드럽고 은은한 육향을 가지고 있어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고수 추가도 가능하고 산초가 있어 새로운 스타일의 돼지국밥을 입맛대로 커스텀 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인 돼지 안심으로 만든 바위 튀김과 라임 제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메뉴이며 웨이팅이 어마어마한 곳이니 꼭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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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혁신혼밥러ㅇㅈ첫 방문입니다. 원격대기 등록이 열리는 11:40 되자마자 테이블링에 웨이팅 걸고 방문했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어마무시😵 제육반접시 12,000 + 바위튀김 11,000 + 안암국밥 13,000 먹었어요. 내돈내산. 전광판에 번호가 뜨면 가게 외벽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입장하는 방식이에요. 제육👍🏼 라임을 뿌려 양파와 고수를 싸먹는 건데, 마치 세비체를 먹는 느낌이 들고 굉장히 이국적으로 다가왔어요. 바위튀김👍🏼👍🏼 검은색 튀김에 아이올리를 찍어 한입 물면 육즙이 팡 터져요. 촉촉 그 자체🥰 안암국밥은 등뼈랑 초록색 오일이 들어있는 것 외에는 요새 유행하는 맑은 돼지곰탕 딱 그 느낌이었어요. 등뼈에서 아주 요~만큼 누린내 나는데, 고수랑 먹으면 잡아줘요. 국밥보다는 곁들임 메뉴를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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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8083바위튀김 & 안암 국밥 & 삼화 소곡주 세트로 시켰습니다. 고수 추가했어요. 부드러운 돼지 고기랑 뜨끈한 국물과 밥의 조화. 참 좋습니다. 위에 오일이 색다른 향과 느낌이라 살짝 느끼할 때 리프레쉬가 됩니다. 근데 술과 국밥이 조화가 잘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술이 너무 달아서 그런가 식중주로 먹기에는 안 맞는 느낌이 있어요. 바위튀김도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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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하면 손해 놉안국 북촌 국밥 미슐랭 맛집 "안암" 다녀왔습니다. 11시 30분 오픈인데 11시 10분 쯤 도착했어요. 이미 앞에 8팀이 대기하고 계셔서 오픈런은 실패! 오픈런은 8팀까지만 입장입니다. 일행이 12시 살짝 지나서 도착예정이라 오면 바로 입장 할 수 있는 상황~^^ 뒤로 계속 웨이팅 생기고요 외국인 손님도 많아요. 주문한 메뉴는 국밥2, 바위튀김1, 고수추가1, 제로콜라 이렇게요. 딱 40,000원 입니다. 국밥에 밥은 말아서 나오고 보리가 적절하게 섞인 밥입니다. 닭육수 베이스고요. 깔끔, 담백 합니다. 잡내 하나도 없이 고기질이 좋아요. 등갈비는 아주 살짝 돼지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바위튀김은 꼭! 주문필수에요~^^ 부드럽고 맛있어요. 주차는 바로옆 정독도서관주차장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친철하고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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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두잇새로운 스타일의 국밥이에요. 비름나물 또는 케일로 만든 초록색 오일이 특색있고 향이 좋아요. 토렴식이라 국 안에 밥이 들어가있고 등뼈 두 개, 얇은 제육이 다섯 장 있어요. 등뼈는 잘 발라져서 먹기 편해요. 라임, 고수,화자오를 순차적으로 뿌려먹으니 색다른 맛이 나서 좋아요. 1국밥 3가지 맛을 느꼈습니다. 바위튀김은 저녁 되면 품절이 많은 듯합니다. 다행히 주문할 수 있었고 예쁘게 담겨져 나오는데 맛도 좋습니다. 안심을 부드럽게 익혀서 튀겨낸 요리인데 한입거리로 먹기 편해요. 그리고 김치도 맛있어요. 무려 국내산!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이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잘 먹었어요. 당일에 먹고 또 생각나서 조만간 재방문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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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그고급스런 돼지국밥🐖. 1년 만의 재방문인데 전보다 더 핫해진 것 같음. 외국인 손님까지 길게 줄을 섬. 🔹️ 11:44 테이블링 원격대기 걸었고 12:35 입장. 50분 걸림. 1년 전 비하면 딱 2배 소요. 🔹️ 안암국밥보통 한 그릇과 라임제육 반접시 주문. 그녀도 나와 똑같이. 🔹️ 국밥은 고수를 빼달라고 하니 1,000원을 빼줌. 국물 소고기국처럼 맑고 담백. 등갈비와 얇게 썬 살코기가 잡내 없이 부드러움. 밥은 토렴돼 있는데 잡곡밥 식감. 중간쯤 먹고나서 화자오를 조금 살포해보니 미묘한 맛의 변화. 🔹️ 수육 역시 인상적. 얇게 슬라이스한 살코기에 새콤하게 간이 된 섈럿(shallot)양파+고수 샐러드를 얹어 싸먹음. 🔹️ 나도, 그녀도 국밥만 먹었으면 아쉬웠겠음. 한국말 모르는 그녀 수줍은듯 "오이시이"🪄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9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50건 / 블로그 리뷰 2,463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