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와제과
TV 맛집 베이커리

서희와제과

부산 수영구 광남로 8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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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아메리카노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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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뽀후드
    BUSAN 2026 BUSAN│KOREA│2026.02 Copyrights ⓒ YUNA All rights reserved. 지난 번 광안리에서 처참히 실패 했던 서희와제과 오늘 일정은 #앙시앙 가려고 광안리 부터 시작했는데 앙시앙 웨이팅이 이렇게 길 줄 몰랐어요 근처에 있던 서희와제과 먼저 가야지 하고 길지 않은 웨이팅 줄에 저도 동참했습니다! 주말이였음에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던 줄 기다리는 건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더워서 지쳤어요 2월의 부산은 반팔, 반바지 였네요? 광안리 서희와제과, 전포 희와제과 같은거 맞죠? 포장부터 인테리어 다 똑같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둘 다 다녀온 나 ㅋㅋㅋ 오늘은 생각보다 빵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너무 좁은 매장에 많은 사람 + 직원까지 빵 고르기도 앞으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차라리 좀 더 기다려도 되니까 좀 더 여유있게 들어갈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 서희와제과 맛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고 각종 sns에서 웨이팅 + 오전이면 빵 전부 품절 된다는 이야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던 곳이였어요 지난 번에 갔을 때는 베이글 하나랑 초코스콘 하나 남은거 겨우 사서 맛있게 먹어서 인기 있는 다른 빵들도 궁금했어요 가장 먼저 휘낭시에 합격! 맛있어요 근데 휘낭시에는 베이커리에서 왠만하면 맛있기 때문에 꼭 서희와제과 아니여도.. 직원 추천이라고 붙어 있던 소금빵 서희와제과 개인적으로 비닐에 들어가 있는 빵 생각보다 맛은 많이 별로였어요. 엄마가 쑥, 떡, 팥 전부 좋아해서 샀는데 명성에 비해 너무 아쉬운 맛 이였어요. 그리고 외부에 그래도 노출되어 있는 빵이 대부분이였는데 이것도 개인적이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디피에요.(까다로움) 다들 왜그렇게 기침을 하는지... 근데 입은 왜 안가리고 하는건지 집게 아니고 비닐장갑으로 담는데 왜들 그렇게 잡았다 놨다 하는지 사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빨리 나가고 싶었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맛집에서 빵 가득 샀다고 생각했는데 장바구니 갖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쇼핑백 사고 싶어서 100원 추가하고 받았어요. 집에와서 찍어보는 서희와제과 엄마한테 빵 먹어야 하니까 저녁도 쪼금 먹으라고 신신당부 하고 같이 먹었는데 엄마랑 제 기준에 휘낭시에 제외 하고 조금 많이 실망 스러운 빵 이였어요.
  • 미야
    원픽은 고소한 왕크림치즈 부산에 왔으면 또 빠질 수 없는 곳이 있죠. 부산 광안리 빵지순례 서희와제과 들렸어요. 저번에는 서면에 있는 본점에 방문했고 이번엔 코스가 해운대 쪽이라 광안리로 왔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저는 주말 2시 정도에 방문했는데도 생각보다 빵 종류도 많았고 웨이팅도 그렇게 긴 편은 아니었답니다. 부산 광안리 빵지순례 서희와제과는 빵이 모든 종류가 오픈에 나오는 게 아니고 시간대별로 나오는 종류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종류 확인하고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 이곳은 팥빵이 유명해서 보통은 이른 시간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저번에 희와제과에서 밤팥 종류는 다 먹어봐서 이번에는 휘낭시에 위주로 구매하려고 찜해두고 방문했어요. 서면 희와제과 포스팅은 위 글 참고해 주세요. 웨이팅은 없어도 실내는 손님이 가득.. 3월에 부산 가는데 여기는 또 들릴 거랍니다. 대전 성심당은 가고 나면 1년 넘게 동안 생각이 안 나는데 여기는 자꾸 생각나요. 빵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맛있음... 오늘의 목적은 휘낭시에라 없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하며 방문했는데 종류도 많고 중간중간에 남아있는 것들도 채워주셔서 생각보다 부족하지 않게 구매했어요. 대구에도 미랑시에라고 휘낭시에를 찐으로 잘 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부산 광안리 빵지순례 서희와제과도 그 못지않게 잘하는 곳이랍니다. 다른 빵 종류들도 생각보다 다양했지만 저번에 다 봤던 종류들이라 구매는 안 했고 저번에 먹어보고 맛있었던 종류로만 골라서 구매했더니 만족도가 더 높더라고요. 소금빵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요즘 또 소금빵에는 살짝 뜸해져서 따로 구매하지는 않았답니다. 빵을 하나하나 다 포장해 주시기 때문에 계산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고 계산하는 동안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식빵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닌데도 이렇게 갓 나온 식빵을 보면 왜 이렇게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빵 욕심)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밤식빵과 옥고밤이라니 살짝 흔들릴뻔했지만 꾹 잘 참았답니다. 이곳에서 또 찜해두려야 하는 종류가 이 비스킷이 아닐까 싶어요. 여기는 밤이 유명하기 때문에 밤 종류가 인기가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분명 휘낭시에를 넉넉하게 담았는데 계속 보고 있으니 더 담고 싶어서 몇 개 더 담아 트레이에 올렸어요. 생크림이 든 메뉴는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촉촉하니 맛있어 보였고 냉장 보관! 그 외 담백한 빵 종류도 몇 개 있었는데 오늘은 담백한 식사빵보다는...
  • 도여닝
    부산 뚜벅이 2박 3일 여행 마지막 날! 광안리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서희와제과, 톤쇼우에 방문했습니다. 두 곳 모두 제가 묵었던 호메르스 숙소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잠깐! 톤쇼우 방문 전, 꼭 '캐치 테이블' 온라인 웨이팅 해 두세요. (오전 10시 당일 예약 오픈 시작!!) * 입장 알림 호출 전까지 메뉴 변경 가능하니깐 아무 메뉴 찍고 웨이팅 등록할 것 * 대기 25팀 기준 대략 1시간 정도 소요 전 숙소에서 오전 9시 50분부터 캐치 테이블 웨이팅 대기했어요ㅋㅋ 톤쇼우는 부산에서 아주 유명한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인데요. 특히 광안리점이 인기가 많아서, 무조건 온라인 웨이팅을 하셔야 해요!! (10분도 채 되지 않아 예약이 마감됩니다...) 저 10시 1분에 성공했는데, 웨이팅 번호 62번인 거 보이시죠? 남편도 같이했는데, 웨이팅 100번 대가 넘어가서 남편 건 바로 취소했어요 ㅋㅋㅋ 둘 다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 오전 10시 톤쇼우 웨이팅 걸어두고, 10시 30분에 체크아웃 + 짐 맡긴 뒤, 부산 빵지순례로 유명한 서희와제과 오픈런 하러 고고! 서희와제과 * 영업시간 : 수~일 11:00~ 19:00 (월/화 휴무) * 현장 웨이팅만 가능 * 휘낭시에, 소금빵, 팥빵 인기 메뉴 호메르스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걷다 보니 서희와제과 도착! 저는 45분쯤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줄이 있었어요ㅎㅎㅎ 매장 오픈은 11시입니다. 빵 나오는 시간 참고해 주세요! 저는 서희와제과 비스킷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11시 30분에 나오더라고요ㅠㅠ 제가 다시 간다면 11시 30분 좀 넘어서 갈 것 같아요! 매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손님들을 끊어서 들여보내주는데요~ 위생장갑 착용 후, 쟁반에 빵을 집으면 됩니다! (집게 X) 베이글보다는 팥빵/소보루 종류 소금빵, 휘낭시에 종류가 인기 많았어요! 갓 나온 빵 들이라 사람들이 쓸어갑니다!! 밤팥빵 (국산) - 4,300원 비스킷 - 3,800 ~ 3,900원 호박/쑥쑥/옥수수/밤 팥 치즈 - 4,700원 휘낭시에 - 3,200원 저도 정신없이 담다 보니 3만 4천 원 정도 나왔어요ㅎㅎ (빵 다 진짜 진짜 맛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돌아와 벤치에 앉아 아침 겸 간식으로 서희와제과 빵을 먹었습니다ㅎㅎ 휘낭시에 첨 먹어봤는데, 겉바속쫄이라 너무 좋았어요!! 강추 스타벅스 광안비치점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엔 오션뷰 카페가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그냥 쿠폰이 많이 남아있는 스타벅스로 고고! (톤쇼우를 먹어야 했기에, 다른 식당을 포기했어요) 스벅에서 죽치는 동안 톤쇼우 웨이팅을 확인하니 어느덧 20번째......
  • 히뽀후드
    BUSAN 2026 BUSAN│KOREA│2026.02 Copyrights ⓒ YUNA All rights reserved. 지난 번 광안리에서 처참히 실패 했던 서희와제과 오늘 일정은 #앙시앙 가려고 광안리 부터 시작했는데 앙시앙 웨이팅이 이렇게 길 줄 몰랐어요 근처에 있던 서희와제과 먼저 가야지 하고 길지 않은 웨이팅 줄에 저도 동참했습니다! 주말이였음에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던 줄 기다리는 건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더워서 지쳤어요 2월의 부산은 반팔, 반바지 였네요? 광안리 서희와제과, 전포 희와제과 같은거 맞죠? 포장부터 인테리어 다 똑같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둘 다 다녀온 나 ㅋㅋㅋ 오늘은 생각보다 빵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너무 좁은 매장에 많은 사람 + 직원까지 빵 고르기도 앞으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차라리 좀 더 기다려도 되니까 좀 더 여유있게 들어갈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 서희와제과 맛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고 각종 sns에서 웨이팅 + 오전이면 빵 전부 품절 된다는 이야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던 곳이였어요 지난 번에 갔을 때는 베이글 하나랑 초코스콘 하나 남은거 겨우 사서 맛있게 먹어서 인기 있는 다른 빵들도 궁금했어요 가장 먼저 휘낭시에 합격! 맛있어요 근데 휘낭시에는 베이커리에서 왠만하면 맛있기 때문에 꼭 서희와제과 아니여도.. 직원 추천이라고 붙어 있던 소금빵 서희와제과 개인적으로 비닐에 들어가 있는 빵 생각보다 맛은 많이 별로였어요. 엄마가 쑥, 떡, 팥 전부 좋아해서 샀는데 명성에 비해 너무 아쉬운 맛 이였어요. 그리고 외부에 그래도 노출되어 있는 빵이 대부분이였는데 이것도 개인적이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디피에요.(까다로움) 다들 왜그렇게 기침을 하는지... 근데 입은 왜 안가리고 하는건지 집게 아니고 비닐장갑으로 담는데 왜들 그렇게 잡았다 놨다 하는지 사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빨리 나가고 싶었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맛집에서 빵 가득 샀다고 생각했는데 장바구니 갖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쇼핑백 사고 싶어서 100원 추가하고 받았어요. 집에와서 찍어보는 서희와제과 엄마한테 빵 먹어야 하니까 저녁도 쪼금 먹으라고 신신당부 하고 같이 먹었는데 엄마랑 제 기준에 휘낭시에 제외 하고 조금 많이 실망 스러운 빵 이였어요.
  • 히뽀후드
    BUSAN 2026 BUSAN│KOREA│2026.02 Copyrights ⓒ YUNA All rights reserved. 지난 번 광안리에서 처참히 실패 했던 서희와제과 오늘 일정은 #앙시앙 가려고 광안리 부터 시작했는데 앙시앙 웨이팅이 이렇게 길 줄 몰랐어요 근처에 있던 서희와제과 먼저 가야지 하고 길지 않은 웨이팅 줄에 저도 동참했습니다! 주말이였음에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던 줄 기다리는 건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더워서 지쳤어요 2월의 부산은 반팔, 반바지 였네요? 광안리 서희와제과, 전포 희와제과 같은거 맞죠? 포장부터 인테리어 다 똑같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둘 다 다녀온 나 ㅋㅋㅋ 오늘은 생각보다 빵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너무 좁은 매장에 많은 사람 + 직원까지 빵 고르기도 앞으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차라리 좀 더 기다려도 되니까 좀 더 여유있게 들어갈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 서희와제과 맛있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고 각종 sns에서 웨이팅 + 오전이면 빵 전부 품절 된다는 이야기 때문에 도대체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던 곳이였어요 지난 번에 갔을 때는 베이글 하나랑 초코스콘 하나 남은거 겨우 사서 맛있게 먹어서 인기 있는 다른 빵들도 궁금했어요 가장 먼저 휘낭시에 합격! 맛있어요 근데 휘낭시에는 베이커리에서 왠만하면 맛있기 때문에 꼭 서희와제과 아니여도.. 직원 추천이라고 붙어 있던 소금빵 서희와제과 개인적으로 비닐에 들어가 있는 빵 생각보다 맛은 많이 별로였어요. 엄마가 쑥, 떡, 팥 전부 좋아해서 샀는데 명성에 비해 너무 아쉬운 맛 이였어요. 그리고 외부에 그래도 노출되어 있는 빵이 대부분이였는데 이것도 개인적이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디피에요.(까다로움) 다들 왜그렇게 기침을 하는지... 근데 입은 왜 안가리고 하는건지 집게 아니고 비닐장갑으로 담는데 왜들 그렇게 잡았다 놨다 하는지 사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빨리 나가고 싶었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맛집에서 빵 가득 샀다고 생각했는데 장바구니 갖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쇼핑백 사고 싶어서 100원 추가하고 받았어요. 집에와서 찍어보는 서희와제과 엄마한테 빵 먹어야 하니까 저녁도 쪼금 먹으라고 신신당부 하고 같이 먹었는데 엄마랑 제 기준에 휘낭시에 제외 하고 조금 많이 실망 스러운 빵 이였어요.
  • 혜키
    ※ 알림 1. 게시글은 공백제외 100자 이상 작성해야함 (무통보삭제) 2. 빵소담 카페 행사이외 무료 시식 후기작성시 무료제공 받음을 명시 3. 택배빵후기는 온라인주문(배송)빵후기에 작성 (일반회원이상 작성가능) 4. 후기매장명 /말머리(해당게시판) 작성 5. 카페 내 금지매장 후기작성 불가 _금지매장 https://cafe.naver.com/thebbangs/112174 본문 글양식은 삭제하지말고 게시글에 남겨둠 * 후기 매장명: 서희와제과 제가 방문한건 아니고 언니가 부산사는데 서울 올일이있다구 해서 희와는 너무 멀고.. 서희와제과 근처에 살아서 ㅋㅋ 비스킷 부탁을 해봤습니다 제가진짜 비스킷 너무 먹고싶어서 서울에 비슷한거 찾아볼라고햇는데 없었거든요 그래서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짐이 많으니깐 왕창 부탁은 못했고 땅콩소보루빵1개랑 비스킷2개 부탁했엇는데 사진상 소금버터소보루가 딱 1개 남은게 보여서 추가 구매요청했습니다 땅콩땅콩소보루는 진짜 크기가 엄청 크더라고요 안에 땅콩잼이 가득차있어서 평소에 땅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소금버터 소보루..안샀으면 후회했을뻔.. 오히려 땅콩소보루보다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가면 꼭 사려고 합니다 대망의 비스켓.. 정말 묵직한 맛입니다 크림치즈비스켓은 소보루껍떼기에 크림치즈 발라먹는 맛인데 진짜 달달하니 아메랑 먹으면 환상... 트리플초코는 평소에 초코 안좋아하는데 그냥 유명해서 사봣습니다 초코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 전 다음에 간다면 크림치즈비스켓만 사올거같아요 팥밤비스킷은 상할까봐 요청은 안했어요 한번 먹어보고나니 가서 더 쟁여오고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희와제과도 들려보고싶구요ㅠㅠ 부산소담님들 부럽습니다!!!!
  • 도여닝
    부산 뚜벅이 2박 3일 여행 마지막 날! 광안리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서희와제과, 톤쇼우에 방문했습니다. 두 곳 모두 제가 묵었던 호메르스 숙소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잠깐! 톤쇼우 방문 전, 꼭 '캐치 테이블' 온라인 웨이팅 해 두세요. (오전 10시 당일 예약 오픈 시작!!) * 입장 알림 호출 전까지 메뉴 변경 가능하니깐 아무 메뉴 찍고 웨이팅 등록할 것 * 대기 25팀 기준 대략 1시간 정도 소요 전 숙소에서 오전 9시 50분부터 캐치 테이블 웨이팅 대기했어요ㅋㅋ 톤쇼우는 부산에서 아주 유명한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인데요. 특히 광안리점이 인기가 많아서, 무조건 온라인 웨이팅을 하셔야 해요!! (10분도 채 되지 않아 예약이 마감됩니다...) 저 10시 1분에 성공했는데, 웨이팅 번호 62번인 거 보이시죠? 남편도 같이했는데, 웨이팅 100번 대가 넘어가서 남편 건 바로 취소했어요 ㅋㅋㅋ 둘 다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 오전 10시 톤쇼우 웨이팅 걸어두고, 10시 30분에 체크아웃 + 짐 맡긴 뒤, 부산 빵지순례로 유명한 서희와제과 오픈런 하러 고고! 서희와제과 * 영업시간 : 수~일 11:00~ 19:00 (월/화 휴무) * 현장 웨이팅만 가능 * 휘낭시에, 소금빵, 팥빵 인기 메뉴 호메르스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걷다 보니 서희와제과 도착! 저는 45분쯤에 도착했는데 벌써부터 줄이 있었어요ㅎㅎㅎ 매장 오픈은 11시입니다. 빵 나오는 시간 참고해 주세요! 저는 서희와제과 비스킷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11시 30분에 나오더라고요ㅠㅠ 제가 다시 간다면 11시 30분 좀 넘어서 갈 것 같아요! 매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손님들을 끊어서 들여보내주는데요~ 위생장갑 착용 후, 쟁반에 빵을 집으면 됩니다! (집게 X) 베이글보다는 팥빵/소보루 종류 소금빵, 휘낭시에 종류가 인기 많았어요! 갓 나온 빵 들이라 사람들이 쓸어갑니다!! 밤팥빵 (국산) - 4,300원 비스킷 - 3,800 ~ 3,900원 호박/쑥쑥/옥수수/밤 팥 치즈 - 4,700원 휘낭시에 - 3,200원 저도 정신없이 담다 보니 3만 4천 원 정도 나왔어요ㅎㅎ (빵 다 진짜 진짜 맛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돌아와 벤치에 앉아 아침 겸 간식으로 서희와제과 빵을 먹었습니다ㅎㅎ 휘낭시에 첨 먹어봤는데, 겉바속쫄이라 너무 좋았어요!! 강추 스타벅스 광안비치점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엔 오션뷰 카페가 굉장히 많은데요~ 저는 그냥 쿠폰이 많이 남아있는 스타벅스로 고고! (톤쇼우를 먹어야 했기에, 다른 식당을 포기했어요) 스벅에서 죽치는 동안 톤쇼우 웨이팅을 확인하니 어느덧 20번째......
  • 는지
    #광안리빵집 #서희와제과 #광안리서희와제과 광안리 빵집 서희와제과는 희와제과 분점이라고 합니다 . 희와제과 본점에는 아직 못 가봤는데 광안리에 서희와제과가 있어 개인적으로 접근성이 좋아 다녀왔습니다 . 광안리 해변에서 가까운 곳에 있고 금련산 역에서 찾아가기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 주차장은 없으니 인근 주차장 이용하시길 . 광안리 서희와제과 휴무일은 월, 화이고 매월 마지막주는 수요일까지 휴무라고 하니 요일 확인 하셔서 헛걸음하지 않으시길 . 탄수화물 충전 잘 하는 우리 빵순이들은 착하니까 마음 아픈일 없길 이 언니가 바래요 ,, 빵 사려고 웨이팅 지인짜 오랜만에 했어요 . 평일에 가면 덜 할것같은데 청개구리처럼 주말에 빵이 아른거려서 ,, 30분 이상 웨이팅 후 입장 안내 받아 서희와제과에 들어갔어요 . 캐치테이블 기계가 없고 그냥 줄서서 웨이팅 해야돼요 . 광안리 빵집은 평일을 노리시거나 주말 웨이팅은 감수해야 합니다 . 서희와제과 주력 빵은 팥이 들어간 종류의 빵이고 비스킷도 유명합니다 . 내부가 작은 규모였는데도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어 인상 깊었어요 . 팥과 크림치즈 재료를 사용한 빵들이 많았어요 . 특히 팥 종류의 빵이 서희와제과 유명 빵이어서 팥 헤이러인 저조차 팥 종류도 두어개 담았어요 . 남들이 먹는데엔 이유가 있을거아냐 ㅇㅇ 님들 믿어,, 빵 종류가 많아서 추리느라 어려웠고 사자마자 소진하는게 좋다 주의여서 이 정도 추리는 것도 서희와제과에서는 희대의 고민이었 .. 결국 오바하긴 했는데 명란감자 고소한밤팥빵 고소한왕크림치즈 옥수수크림치즈 밤팥치즈 밤팥비스킷 황치즈비스킷 밤녹두비스킷 까지 트레이에 꽉 채운 저의 욕망이 고스란히 드러났어요 . 어느 것 하나 뺄 수 없는 주옥같은 빵들이니까 . 계산대에서 빵을 하나하나 낱개 포장해주는 정성이 돋보이는 광안리 빵집 서희와제과 보관방법 안내문 읽는데 가독성 너무 떨어진다 ,, 하던 찰나 밤팥비스킷을 포장하시다가 반쪽으로 쪼개졌다며 무료 제공 해주신다는거예요 .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어차피 먹을거라 오히려 좋다고 강냉이 만개 웃음 활짝 개이득,, 광안리 빵집 서희와제과 빵들 모셔와 바로 시식 . 빵과 비스킷 하나하나가 너무 묵직해서 무거웠어요 . 재료를 얼마나 꽉 채웠는지 . 빵 가르면서 또 느꼈어요 . 무겁게 채운 서희와제과 빵을 반으로 갈라 보니 역시 속재료가 가득했습니다 . 빵은 쫀득하고 부드러웠고 속재료는 서희와제과 스타일로 배합을 잘하여 맛있는 빵이었어요...
  • 덕스
    서희와제과 운영시간 수~일 11:00 ~ 19:00 (빵 매진시 조기마감) 매주 월,화 정기휴무 마지막주는 월,화,수 휴무 매장 전화번호 070-8703-3603 주차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부산 빵지순례 필수코스로 광안리 근처에 위치한 서희와제과가 사람들에게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후, 한번 방문해보고 싶단 마음이 들어 하루의 해가 조금 기울어 가는 늦은 오후 시간에 서희와제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골목 사이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외관은 과하지 않은 담백함을 지니고 있었고, 작은 빵집 특유의 정갈한 인상이 첫인상부터 안정감을 주었는데 소박하지만 단단한 존재감이 분명하게 느껴지면서도 바다와 가까운 동네 분위기와 어우러진 모습 덕분에 이곳이 왜 광안리 디저트 핫플로 불리는지 단번에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가게 앞쪽에는 부산 빵지순례 필수코스를 찾아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참고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과 휴무일이 정리된 안내판이 차분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현장 웨이팅만 가능하다는 점과 주말에는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안내 역시 한눈에 들어왔고, 운영 방식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는 점에서 불필요한 혼선을 줄여주는 느낌과 함께 서희와제과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의 이유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 같았다. 문을 열고 들어선 내부는 아담한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나무 소재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빵을 고르는 시간 자체가 하나의 경험처럼 천천히 흐르도록 유도했다. 소음 없이 정돈된 공기와 안정적인 동선 덕분에 대화를 나누기에도 부담이 없어 수영구 데이트 카페로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편안한 공간으로 완성되어 있었다. 매장 가운데에는 메인 진열대가 놓여 있었고,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흐트러짐 없이 단정하게 정렬되어 있었다. 빵 하나하나의 모양과 색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어 선택의 기준이 명확해졌는데, 이곳이 수영구 데이트 카페로 언급되는 이유 또한 공간의 안정감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열대 위에 놓여진 각각의 바스켓 안에는 파운드케이크, 스콘, 휘낭시에, 티그레 등 구움과자들이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었다. 각각의 디저트는 단순한 구색이 아니라 분명한 개성을 갖고 손님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고 겉면의 색과 질감만으로도 맛이 상상될 만큼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모습이였는데, 그중에서도 휘낭시에 라인업은 부산 휘낭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