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원더스 강남
TV 맛집 도넛

던킨 원더스 강남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73 홍우빌딩 1층

메뉴

  • 에그베네딕트 3,900원
  • 크라상 샌드위치 6,500원
  • 오트라떼 5,100원
  • 아메리카노 4,100원
  • 카페라떼 4,4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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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무밍
    두쫀쿠 유행이 한풀 꺾인 것 같으면서도 또 아직 대기업들에서 다양한 신제품들을 내놓는 것을 보면 여전히 인기구나 싶은데요 여러 대기업 브랜드에서 나오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중에서 특히 제 눈길을 사로잡은 메뉴는 던킨 도너츠의 두바이 쫀득 먼치킨이었어요 과연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기대하면서 강남 매장에서 웨이팅 후 사보았답니다 그동안 던킨 두바이 쫀득 먼치킨 신메뉴는 오로지 원더스 강남과 청담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2월 10일 바로 오늘부터 판매 매장이 확장되면서 전국으로 확대가 되었어요 가든파이브, 가평, 강릉, 고덕로데오, 공주터미널, 광명, 광주, 김포, 대구 부천역곡, 불광역, 문래 등등 진짜 많은 매장에서 이 던킨 두쫀쿠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렇지만 매장별로 수량이나 시간이 상이할 수 있다니 저는 일단 안전하게 강남 원더스 매장으로 방문해보았어요 던킨 원더스 강남점은 강남역 근처라 접근성도 괜찮고 평소에도 신메뉴가 많이 나오는 매장이었거든요 시간 아무래도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엇다고 생각했는데요 확실히 웨이팅을 할 때에도 나름 체계적인 시스템인 편이었어요 일단 하루에 두 번만 나오는데 오전 11시에 1차, 그리고 오후 4시에 2차 수량이 나와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오전 타임 오픈런이 좋겠지라고 생각해서 10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마감이라는거에요 판매시간도 안되었는데 진짜 두쫀쿠 열풍이 대단하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포기할까 하다가 오후 수량이 훨씬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 번 오후에 도전해보았답니다 웨이팅 강남 원더스 매장의 경우에는 오전에는 100개 그리고 오후에는 300개 이렇게 오전 오후에 나오는 수량이 달랐어요! 오후 두시 반쯤이 되니까 사람들이 슬슬 줄을 서는거에요 그리고 2시 45분이 되니 눈에 띄게 줄이 길어졌답니다 대략 마흔명 정도가 이때 웨이팅을 시작했어요 이렇게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2:50부터는 직원 분이 나오셔서 1차로 인원 체크를 해주셨고요 원래는 4시부터 배부 예정이라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3시 30분 경부터 바로 살 수가 있었답니다 나름 유동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덕분에 웨이팅을 짧게 할 수 있었어요 오후에는 확실히 300개나 수량이 있어서그런지 3시 40분에 줄을 서신 분들도 충분히 살 수 있었어요 수량 제한이 인당 3개로 있기는 한데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다보니 3개를 꽉 채워서 사시는 분들이 별로 없는 듯해요! 웨이팅 번호가 백십번이 넘어가기도...
  • 라온
    두바이로 난리난 세상~~ 두바이초콜릿이었다가 두바이쫀득쿠키였다가 두바이쫀득먼치킨까지 엄청 애써서 사먹진 않았지만 원더스 매장에서 판다는데 원더스 매장이 회사에서 엄청 가깝고 그럼 안갈 이유가 없으니까...? 원래 웨이팅 안해~ 사람이지만 큰 맘 먹고 웨이팅 해보기로 일단 판매시간은 1차 11시, 이때는 100개만 2차 16시, 이때는 300개를 판매하고있었고 인당 3개가 최대인데 대부분 3개까지 구매하는 편이라 첫 타임에는 3~40팀정도 두번째 타임에는 100~팀 정도 수용하는 것 같았어요. 저는 비교적 수량이 많은 4시 타임으로 갔고 목요일 2시50분쯤 매장 도착했는데 벌써 50명? 정도의 사람이 모여있었어요ㅎ 다들 2시 반부터는 와계셨나봐요... 앞에 일찍 오신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일찍 오신걸까 하는 생각으로 그냥 무념무상으로 시간 보내고 있는데 뒷쪽으로도 줄이 계속 생겼어요. 저는 중간에 큰 테이블 있는 곳에 있어서 의자에 중간중간 앉았었는데 인원 체크하시는 직원분이 앉아있으면 카운팅 어렵다고 서서 있으라고 하셨고 3시 반쯤부터 미리 인원을 체크하셨어요! 사람도 많이 모였으니 판매 시작해줬으면 좋겠다~~ 싶을 즈음 3시 45분쯤부터 번호표를 나눠주시기 시작했어요. 저는 2시 50분쯤 매장 도착했을때 기준 → 40번대였어요! 번호표 나눠줄 때부터 직원분들은 두바이쫀득먼치킨을 들고 나오시는데 이미 3개씩 포장돼있는 것도 있고 낱개짜리도 있었어요! 다른 도넛들이 이렇게 많이 준비돼 있지만 다들 두쫀볼을 사기 위해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아요ㅎ 번호표를 100번까지 나눠주고 나면 판매를 시작해주셔서 딱 4시는 아니고 3시 52분?53분? 쯤부터 판매 시작해주셨어요! 보니까 3시50분쯤에 오셨던 분이 딱 100번째 번호표 받으시긴 했어요 완전 막차 타신 럭키이신 분.ㅎㅎ 두쫀먼은 이렇게 잔뜩 준비돼 있고 SKT 할인 적용 되니까 바코드 미리 켜두라고 말하셔요! 무려 한시간 십여분을 기다려서 받은 요즘 한국 경제 움직인다는 두바이쫀득먼치킨 분명 어제부터 웨이팅 줄었다 재료비 뚝 떨어졌다 난리지만 던킨 두쫀쿠는 왜 아직 비싼가요... 대기업인데 하나에 6200원이면 아직 가격 안떨어 진 것 같은데ㅎ 소중한 내 한시간... 제가 중간정도에 구매했으니 다 사고 나왔을 때도 50명 정도 남아있으셨고 4시가 넘어서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계속 들어오시는 분들 계셨어요! 혹 4시 넘어서 들어가시면 마냥 줄 서시는 것 보다 번호표 남았냐고 물어보는게 더 빠를 것 같기도 하구요..?...
  • 뿌시
    요즘 여기저기서 아주 두바이쫀득쿠키 세상이다✨ 그리고 역시나^^ 던킨 두바이도넛에 이어 던킨 두바이 먼치킨도 먹어본 사람 = 나 (참고로 던킨 원더스 강남에서 먹은거 아님!) 가격 일단 가장 중요한 (?) 가격! 개당 6,200원이다 요즘 기본 6~8천원하니까 착해보이는 가격이었다 판매 매장 그래서 가격을 알아도 구매 장소도 중요하죠,, 매일매일 던킨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 추가되어 업데이트 된다! 아래 링크 참고 " " " 원래는 강남이랑 청담 두곳만 판매하다가 2월 5일부터 순차 확대중 단! 매장마다 나오는 수량, 시간 전부 다르니 미리 매장에 문의하기 솔직후기 뭔가 좀 동그란 모양보다는 납작했던 던킨 두바이먼치킨 매장마다 다를수도,,!! 겉에가 먼치킨 느낌의 빵보다는 개인적으로 꽈배기 같이 쫀득한 빵이었다 그러다보니 좀 두껍게 느껴졌고 개인적으로 안에 내용물의 피스타치오 맛이 잘 안느껴짐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맛은 던킨 두바이도넛이 더 잘 느껴졌던 것 같다! (다만 도넛은 너무 빵향이 강해서 내취향 아니었음) 아! 그리고 겉에 가루가 짱 많아서 다른 두쫀쿠보다 더 가루가 많이 떨어지고 묻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2... 뭔가 저렇게 일부분이 눌러붙었다.. 다른 것들도 저럼... 내가 간 매장만 그럴수도! 결론은! 맛은 물론 있지만 굳이 웨이팅할 맛은 아닌 것 같다.. 이제 난 두쫀쿠 졸업(?) 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