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TV 맛집 백숙,삼계탕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460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메뉴

  • 닭도가니(닭죽) 50,000원
  • 닭볶음탕(닭도리탕) 55,000원
  • 한방닭백숙 65,000원
  • 누룽지백숙 (3인) 60,000원
  • 묵은지닭도리탕 60,000원
  • 한방오리백숙 70,000원
  • 오리도가니 70,000원
  • 토종옻닭 70,000원
  • 한방옻오리 7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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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김지이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 모임하기 좋은 남한산성 백숙 맛집 유독 찬바람 불던 추운 겨울날 이런 날엔 몸보신을 해줘야지! 엄마랑 작은이모가 좋아하시는 맛있는 닭도가니를 먹으러 남한산성 백숙 맛집 <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 에 다녀왔다 남한산성 백숙 맛집 <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460 0507-1458-5701 월-일 10:00~21:00 ( 라스트오더 20:00 ) 주차가능(무료) 발렛가능(무료) 예약가능 포장가능 단체이용가능 보통 유명한 곳들이어도 집 근처에 있으면 오히려 더 안 찾기 마련인데 성남 사람들 중에 백숙촌! 하면 다들 아시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분들이 많다 일단 내 주변 분들은 다들 그러심 ㅎㅎ 남한산성 위쪽에도 식당들이 있지만 이곳은 지도상에는 닭죽촌으로 표기되어 있고 부르는 사람에 따라 닭죽촌, 백숙촌, 단대동 백숙촌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거 같다 남한산성 오르기 전에 위치해 있어서 오히려 접근성이 훨씬 좋은 편! 버스 택시로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고 바로 앞 주차공간도 널찍하기 때문에 자차 이용하기에도 편하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있고 1979년부터 3대째 이어져온 전통 있는 백숙집이라고 한다 우리는 2층으로 자리했다 메뉴들이 시간이 조금 걸리는 메뉴들이다 보니 예약하고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예약 후 방문하면 기다리지 않고 편하고 빠르게 맛있는 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우리도 미리 시간과 메뉴 등을 예약하고 방문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모임 하기에도 편하게 자리를 나눠두셔서 모임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오리백숙, 닭백숙부터 닭도가니 곁들이기 좋은 더덕구이, 해물파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닭도가니 2~3인(중) 50000원 기본 찬부터 빠르게 준비해 주셨다 도토리묵을 추가로 주문할까 했는데 기본 찬에 포함되어 나온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도토리묵 막걸리 안주로 최고인데 이날도 술을 못 마셨다.. 다음에 또 날 잡고 한번 가야겠어! 그 외에 기본 찬들도 하나하나 맛이 좋았다 엄마들은 음식점 가면 김치를 되게 중요하게 보시던데 엄마랑 이모 두 분 다 김치가 맛있게 잘 익었다며 맛있다며 칭찬하셨다 잘 읽은 닭고기 위에 김치 한 점 착! 올려 먹으면 예약 후 방문이라 메인메뉴인 닭도가니도 금방 나왔다 2~3인용 중자와 3~4인용 대자가 있는데 우리는 중자를 주문했다 생각보다 양이 꽤나 푸짐해서 여자 3명이서 부족함 없이 먹었는데 잘 먹는 분들은 여기에 곁들임 메뉴 하나를 추가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고 중자와 대자...
  • Tottenham
    이번 여름은 장마가 길고 바로 태풍이 와서 그런지 작년만큼 덥지 않게 지나간 것 같네요~ 그래도 습하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몸보신 할 수 있는 음식이 필요하죠!!~ㅎㅎ 그래서 저는 남한산성에 백숙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장마담집'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닭백숙을 먹었기때문에 이번에는 '닭볶음탕'을 시켜보았습니다. 아직 제대로 끓지도 않았는데 국물 맛이 장난아니네요! 그래서 장마담집이 유명한가봐요 ㅎㅎㅎ 집에 가서도 또 생각나는 맛!! 다음에도 또 방문할 것 같아요~~! 모두 무더운 여름 힘내세요ㅎㅎ
  • 유서니
    남한산성 백숙 맛집이 정말 많다 백숙 잘하는 곳이 닭볶음탕 맛집이라 오랜만에 닭볶음탕 너무 땡겨서 바로 먹으러 추울발! 남한산성 나들이 갔다가 방문하기도 좋고 이름부터 포스 느껴지는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기본찬부터 메인까지 넘 맛있는 곳이라 추천 남한산성 가족모임 장소 추천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많아서 편하게 주차 가능하다 주차도 봐주시기 때문에 주차 못하는 분들도 편하게 하고 들어가실 수 있을 듯 하다 이 날은 2층에서 여유롭게 식사 했는데 내부는 정말 깔끔하고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는 센스있는 곳이다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서 옆 테이블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식사 가능하다 8인 단체석도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단체모임에도 딱! 미리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자리 셋팅도 되어있었다 평일은 괜찮을 것 같지만 주말은 예약하는 걸 추천! 남한산성 백숙 맛집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메뉴 가격 닭도가니(닭죽)부터 닭볶음탕, 누룽지백숙, 능이백숙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주문 가능 나는 먹고 싶었던 닭볶음탕(3인분) 55,000원 주문!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기본 찬들도 정성 가득 자극적이지 않고 갈끔한 밑반찬들이다 특히 기본으로 나오는 도토리묵 정말 맛있음! 입안에 넣자마자 탱글탱글 탄력과 찰진 도토리 질갑이 살아있어서 너무 맛있고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해서 입맛 제대로 돋우는 반찬이다 메인 요리 닭볶음탕 등장!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양이 나온다 틈직하게 썰어넣은 대파와 양파는 국물의 시원함을 더해주고 포슬포슬한 왕감자와 푸짐하고 실하고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까지 완벽! 3분정도 더 팔팔 끓여서 먹으면 되는데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데 실제 맛은 더더더 맛있다 기분 좋은 매콤달콤함인데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야채에서 우러나온 은은한 감칠맛이 진짜 완벽하다 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은 녹진하고 걸쭉해지는데 그게 또 매력이 제대로다 흐흐 닭고기 속까지 양념이 쏙쏙 배어있어서 겉도는 느낌 전혀 없고 닭고기는 야들야들, 쫄깃해서 씹을수록 담백한 육즙이 터져나온다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닭고기의 조합 말모에 포슬포슬 감자는 정말 최고의 조합이라 다음에 무조건 또 먹으러 올 예정인 남한산성 백숙 맛집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 상 먹을 수 있고, 내부가 넓고 쾌적해서 부모님과 함께 오거나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외식 장소로 좋은 옛날 욕쟁이 장마담집 옛날 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