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뚱이네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226 1층
메뉴
- 산낙지밥 12,000원
- 해삼밥 15,000원
- 멍게밥 12,000원
- 홍합밥 12,000원
- 굴밥 12,000원
- 알밥 10,000원
- 콩나물해장국 10,000원
- 해초비빔밥 10,000원
- 해물칼국수 10,000원
- 연포탕 40,000원
- 홍합탕 30,000원
- 생선매운탕
- 굴회(무침) 30,000원
- 육회탕탕이
- 팔랭이회무침(찜) 30,000원
- 회비빔밥 15,000원
- 산낙지 30,000원
- 해물파전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포맷좋아진짜 맛있어요! 만원짜리 드시지 말구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처음 맛보는 맛일거에요. 홍합밥 홍합국밥 국밥 산낙지밥 맛있어요! 다른 음식도 맛있지만 어쨌둔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만원 짜리는 어디서나 먹어봄직한 맛이에요.
-
KttO메밀굴전이랑 홍합밥 성게밥 먹어봤습니다. 굴전 아주 인상적이었고 홍합이랑 성게도 싱싱하네요
-
나는와이프잘얻었다패키지 여행분들때문에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립니다.
-
포맷좋아진짜 맛있어요! 만원짜리 드시지 말구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처음 맛보는 맛일거에요. 홍합밥 홍합국밥 국밥 산낙지밥 맛있어요! 다른 음식도 맛있지만 어쨌둔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만원 짜리는 어디서나 먹어봄직한 맛이에요.
-
KttO메밀굴전이랑 홍합밥 성게밥 먹어봤습니다. 굴전 아주 인상적이었고 홍합이랑 성게도 싱싱하네요
-
나는와이프잘얻었다패키지 여행분들때문에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립니다.
-
포맷좋아진짜 맛있어요! 만원짜리 드시지 말구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처음 맛보는 맛일거에요. 홍합밥 홍합국밥 국밥 산낙지밥 맛있어요! 다른 음식도 맛있지만 어쨌둔 12,000원 이상 짜리로 드세요! 만원 짜리는 어디서나 먹어봄직한 맛이에요.
-
KttO메밀굴전이랑 홍합밥 성게밥 먹어봤습니다. 굴전 아주 인상적이었고 홍합이랑 성게도 싱싱하네요
-
나는와이프잘얻었다패키지 여행분들때문에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립니다.
-
꿀멍인천 백령도 맛집 뚱이네 굴밥 내돈내산 후기 방문일: 2024.11.13 ⓒ 글/사진: 꿀멍 안녕하세요? 인천 섬 전문 블로거 꿀멍입니다. 백령도에 왔다면 굴밥 한 그릇 정도는 먹어줘야 하지 않겠어요? 이번에는 백령도에서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다는 뚱이네를 다녀왔어요. 사실 여행 중 가장 고민되는 게 식사인데요. 패키지로 방문하는 경우, 아무래도 선택권이 제한되다 보니 맛집 탐방이 쉽지는 않죠. 그래서 직접 먹어보고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백령도 뚱이네 기본정보 요약정보 주소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226 1층 운영시간 매일 08:00 ~ 21:00 권장메뉴 굴밥 12,000원 홍합밥 12,000원 주차 가게 앞에 파킹 가능 소박하지 않은 섬, 그에 걸맞은 주차공간 이곳은 주차공간이 아주 널찍합니다. 언제 방문하시더라도 편하게 파킹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게 내부 모습 및 메뉴판 생각보다 넓은 홀 식당 내부는 생각보다 자리가 많았습니다. 패키지여행뿐만 아니라 각종 단체 여행으로 방문하셔도 충분히 한자리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저는 처음에 백령도 식당이라고 하면 물가가 엄청 비싸서 조심해야 된다는 회사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해서 조금 겁이 났는데요. 이곳은 가성비 맛집이었습니다. 멍게밥이나 홍합밥 그리고 굴밥 정도가 가격 대비 괜찮겠더라고요. 아주 해산물이 실하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한 끼 때우기에는 좋았습니다. 굴밥 즐기기 까나리 볶음이 있는 밑반찬 뚱이네는 제가 백령도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방문했던 곳인데요. 저는 처음에 까나리 볶음을 보고 잔 멸치가 이곳은 생각보다 크구나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 이 섬에서는 멸치보다 까나리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까나리를 멸치처럼 볶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이게 은근 별미라서 먹다 보면 금방 추가해달라고 하게 되실 거예요! 시원한 국물 아마도 콩나물 뭇국인 것 같은데요. 적당히 따뜻해서 제가 방문한 가을에 딱 먹기 좋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적은 양이었던 굴밥 사실 뭐... 만이천원짜리 굴밥이라서 많은 것을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자잘한 굴이 들어갔더라고요. ^^; 저는 그래서 처음에 홍합밥인가? 잘못 주문한 건가?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자잘한 굴이 몇 개 들어가 있었어요. 무+굴+김의 조합 뚝배기에 담긴 밥은 너무 허기가 졌기 때문일까요? 정말 5분 만에 다 먹은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양이 좀 적다고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추가 주문하시면 될 것...
-
검은돌2025년 6월 23일(월) 원래는 백령도 1일차 관광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두무진에서 회정식으로 먹기로 계획을 했는데 렌트카를 이용하면서 운전을 하는 하누리아님이 술한잔을 못하게 되자 계획을 변경, 렌트카를 운영하는 '등대민박'에서 추천하는 <뚱이네>에서 회정식으로 식사를 하고 대신 렌트카는 '등대민박'에서 회수하는 것으로 했다. 숙소인 등대민박에서 두문진포구까지는 14km로 멀고 , <뚱이네>는 2km로 회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저녁식사는 <뚱이네>로 결정을 했고 1인 35,000원인 '회정식'으로 예약을 했다. 그런데 백령도 1일차 여행을 하면서 일행들이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는 '회정식'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어 저녁은 각자 식사를 하고 팔랭이회무침과 찜을 포장해서 숙소에서 술한잔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다시 전화통화를 해서 '회정식'을 취소하고 각자 식사에 팔랭이회무침과 찜을 포장해 달라고 했다. <뚱이네>식당은 2019.6월에 인천한우리산악회 주관으로 백령도 1박2일 투어하면서 '백령투어'에서 추천한 식당으로 1일차 저녁에 '홍합밥'과 '팔랭이무침'으로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 https://blog.naver.com/kimrg/221560845418 <>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 226 (진촌리 656) ☎032-836-9393 2019년.6월에 왔을 때보다 위치가 바뀌어 주인장에게 물어보니 100m 전방에서 식당을 하다가 이곳에 새로 건물을 지어 식당을 이전했다고 한다. 매일 08:00-21:00 식당에 들어갔더니 중앙에 넓은 홀이 있고 홀을 둘러 싼 룸들이 있는데 주로 군인들이 저녁식사를 많이 와서 주인장과 직원이 주문받고 식사를 갖다주고 치우기에 정신없이 바쁜 것 같았다. 그러다보니 손님에 대한 친절은 좀 소홀해 보였다. 산낙지밥 15,000/ 해삼밥15,000 / 멍게밥 12,000 / 홍합밥 12,000/ 굴밥12,000 / 알밥10,000 /콩나물해장국 10,000 / 홍합국밥 12,000 / 해초비빔밥 10,000 / 해물칼국수 10,000 / 회비빕밥 15,000 / 성게밥 20,000 연포탕 40,000 /홍합탕 30,000 /생선매운탕 싯가 / 감오징어숙회 35,000 / 산낙지 30,000 /해물파전 15,000 /팔랭이회무침(찜)30,000 굴회(무침)30,000/소라 30,000 우럭회·꽃게·전복·해삼 싯가 ☞원산지 표시를 보면 우럭(백령도산), 낙지(중국산), 멍게(통영), 오징어(중국산), 꽃게(국내산) 이었다. 물은 셀프입니다 4인상에 반찬은 5찬이 나왔는데 본메뉴가 나오기 전에 먹다보니 부족해서 일행 중에 주방에 가서 부족한 반찬을 가져왔는데 셀프바가 아니라서 눈치보고 가져왔다고...
-
개마고원처음오는 백령도에서 맛집찾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여서 까나리 액젓을 사면서 주인장에게 물어서 온 뚱이네 식당입니다. 이곳 백령도는 식당을 골라 먹을 만큼 식당이 많은편이 아닙니다. 그섬에 가면 그맛이 있다에 혹하네요 ^^ 옹진군 지정 맛집이라 ^^ 굴밥홍합밥.해삼밥 침샘이 고이기시작 . 뭔가 노력을 하는 집으로보여짐 차림표를 꼼꼼히 보고 되도록이면 토속음식을 찾는데 ..의견이 분분하네요 ^^ 저기 안경쓰신분이 주방총괄 쉐프인듯하네요 ^^ 일단 굴무침과 새로운 간제미탕으로 주문 기본반찬은 별다른 식당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중에 제일좋아하는 톳으로 손이가는데 .... 톳이 이렇게 부드럽고감칠맛이 나올울수가 있나요 ? 그맛에 한접시 비우고 한접시더 주문 ...톳의 부드러운 비밀은 포스팅 끝에 알려 드릴께요 ^^ 굴회가 나왔습니다. 어랏 굴이 외이리 작어 ? ...일단 맛을 보니 일반 굴이랑 전혀 다른 자연산 굴이더란... 맛이 달고 고소하며 바다의 향을 모두 품은듯한 최고의 고급진 맛입니다. 자연산굴이 올라오는건 이집이 처음이네요 .굴과 양념과 조화가 새콤달콤 고소함...주님이 쭈욱 빨려들어가네요 연신 띵호와를 외치며 먹는 동료들 ...모두 잘왔다 입니다. 굴에 정신이 팔려 그의 먹어 갈때쯤 간제미탕이 나왔습니다. 비주얼은 일반 탕과비슷 ..맛은 어떨까? . 쥔장아저씨가 막잡은 싱싱한 간제미에 시원한 국물또한 어디서 맛보지 못한 맛이네요 .맛난 국물을 정신없이 주님과 함께 하고 .... 해초비빕밥과 홍합밥이 나왔네요 ...재료는 신선하고 좋아서 배가조금 불러 오는데도 싹싹 비워냅니다. 요즘 웰빙식단으로 많이들 먹는 밥입니다. 주인장이 자연산 섭을 쓴다해서 섭탕을 주문 했는데 크기가 큰 자연산 다이버가 직접들어가 그날그날 채취한다네요 .요즘 이렇게 자연산 토종 섭을 어디서 먹어 본다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 시원한 국물에 주님이 그냥 넘어가네요 .섭이 탱탱하고 쫄깃하여 한입에 꽈차는 풍부한 맛이고 몇마리 안먹어도 배가불러오는 싸이즈입니다. 해물전문집에 왓으니 해물부침게는 기본입니다. 부침게가 나왔는데 일단 크기가 왕입니다. 들어있는 내용물이 너무실해서 또 놀랍니다. 그리고 가격이 만원 뒤로 자빠질지경이네요 ..여기서 맛이 없으면 아무리 많이주고 싸도 그건아니죠 ? ..맛은 제가 그래도 전국돌아 다니며 먹어본 경험에 의하면 이집이 전국 최고입니다. 박수치고 싶은정도이네요 ^^ 결국 배가 불러 다먹지 못하고 싸가지고 그다음날 아침까지 다먹었다는 ㅎㅎㅎ. 손님이 꽤나...
-
VisitorS-OIL백령주유소 맞은편
정보
- 전화: 032-836-9393
- 평점: ★ 4.2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4건 / 블로그 리뷰 51건
방송 출연 내역
-
6시내고향 6496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