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몽집 신논현본점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다몽집 신논현본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0길 13 지하1층/2층 다몽집

메뉴

  • 안창갈비(200g) 27,000원
  • 돼지갈비 (100g) 7,900원
  • 트러플 육회 (1++한우) 23,000원
  • 할머니된장찌개 9,000원
  • 깍둑가브리(170g) 17,000원
  • (시그니처)강릉장칼국수 14,000원
  • 통갈매기살(200g) 17,000원
  • 연목살(170g) 17,000원
  • 삼겹살(170g) 17,000원
  • 깍뚝항정(160g) 18,000원
  • 돈비너스살(250g) 17,000원
  • 1++한우살치살(넘버9)(130g) 69,000원
  • 치즈폭탄계란찜 7,000원
  • 치즈 폭탄 감자 볶음밥 7,000원
  • 비빔 냉면 7,000원
  • 대게내장볶음밥 10,000원
  • 할머니된장술밥전골 14,000원
  • 물냉면 7,000원
  • 공기밥 1,000원
  • 하이볼 8,500원
  • 테라 생맥주 4,9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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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소운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돼지고기 먹으러 다몽집 다녀왔어요. 지인이 유투브에서 본 곳이라고 해서 즉흥(?)적으로 방문해보았는데, 고기 만족도 아주 높았던 곳입니다. #내돈내산 #신논현다몽집 #강남다몽집 강남역 돼지고기 다몽집 주소 강남대로100길 13 지하1층/2층 영업시간 월-금 15:30-23:00 토-일 12:00-23:00 라스트오더 22:00 전화번호 0507-1468-4245 일요일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근데 전날 깍뚝항정 다 털렸더라구요ㅠ 일요일은 고기가 안 들어오니 참고하세요! 소주나 맥주 같은 기본 주류도 있지만 전통주 라인업이 꽤 다양한 곳입니다. 메뉴판만 보고 고르기 힘들 때는 입구에 있는 진열장 보고 골라도 좋을 듯 해요ㅎ 깍둑항정 품절이슈로 시그니처 주문했어요. 미나리는 기본으로 나오지만 추가도 했습니당 출처 :다몽집 네이버지도 다몽집 전통주 리스트 참고하세요. 새로운 전통주를 먹어볼까 하다가 이미 먹어봤고 맛있었던 강쇠약주와 감자술 한 병씩 주문했습니다. 불판 먼저 준비해주셨어요. 원형판에서 구운 뒤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고체 연료 깔림 미니 불판으로 옮겨 주십니다. 고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줘서 좋아요! 소스는 쌈장 막된장 와사비 소금 나오구요, 파김치 궁채볶음 깻잎장아찌 함께 나와요. 반찬들 정갈하고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너무 짜지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적절하게 감칠맛 나는 멜젓도 맛있었어요. 기름기 많은 부위에 함께 곁들이기 추천합니다. 양념안된 부위들부터 먼저 구워주세요. 고기 기름이 스멀스멀 올라오면 미나리 숨부터 죽여주고요 꼬독한 가슴살과 담백한 목살을 더 익혀줍니다. 비너스살는 돼지의 가슴살이라는데 식감이 서걱서걱하니 항정살 같더라구요. 닭가슴살과 달리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적당한 약재 냄새가 담긴 강쇠약주! 예전에 한식 주점에서 먹고 반해서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던 술이에요. 가격도 착하고 향도 좋고 고기랑도 잘 어울려요 안창갈비살 빼고 다 익은 고기들++ 도톰한 두께도 좋고 굽기도 딱 좋았어요. 목살도 퍽퍽하지않고 부드럽고 가슴살도 완전 제 취향이었어요. 다음은 안창 갈비살~ 갈비는 양념이 되어 있어서 자주 뒤적거리며 구워줘야 해요. 촉촉하게 육즙은 가두면서 타지 않게 굽굽 때깔곱게 구워진 고기들. 갈비양념이 좀 달달하긴 했는데, 강쇠약주랑 잘 어울려서 괜찮았어요. 미나리 올려 같이 먹으니 꾸르맛 강쇠 다 먹고 감자술 주문했어요. 강쇠약주가 약재 향이 살짝 있어서 그런지 강쇠먹고 먹으니...
  • 그린멍멍
    깍둑항정살 안창갈비 연목살 초벌 구워주는 고기집 역삼동 강남역 맛집 외국어 메뉴판 있음 남표니의 퇴근에 맞춰 신논현에서 한잔 한날 꽤 늦은 시간에 간 거라 새벽 2시까지(주말) 영업하는 고기 맛집을 찾았더랬지 ㅎㅎ 영업시간 월 ~ 금 15:30 ~ 02:00 토 ~ 일 11:00 ~ 02:00 휴무일 없음 주차 불가능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콜키지 free 1 외부 살짝 언덕을 올라가야 있다 "언덕길 힘들죠? 그럼 여기로 들어와야지" ㅋㅋ 다행히 가파르지만 힘들기 직전에 있음 2 내부 여기 영어, 일어, 중국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는 곳 그래서인지 외국인 손님들도 꽤 많더군 가게는 구조는 좋지 않은데 (뒤집어진 ㄱ모양) 쭉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넓었다 평상 같은 느낌의 마루 테이블 공간도 있었음 3 메뉴 '시그니처 한판'을 먹고 싶었는데 안창갈비가 다 떨어졌다 하여 '돼지만 한판' 주문 주류는 소주, 맥주, 생맥주부터 전통주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음 4 기본 상차림 <남영돈>과 비슷한 느낌의 이동식 화로와 워머용 철판 두가지가 세팅 되더군 파김치 나오는 거 좋았는데 대신, 쌈이랑 생 고추, 마늘이 없어 쫌 아쉬웠음 된장 아니고 멜젓인데 상당히 많이 주더군 파무침은 기본 찬들 보다 살짝 늦게 갖다줌 5 음식 꽤 기다려야 고기가 등장한다 초벌로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 좀 걸림 초벌 된 고기를 직원분들이 화로에서 바로 구워주기 시작한다 우리들은 수다 떨며 고기만 쳐다보고 있으면 된다 ㅋㅋ 가브리, 항정, 삼겹, 돈비너스 4종류 고기가 나오는데 항정뿐만 아니라 다른 고기들도 깍둑 느낌으로 통통하게 썰어져 나온다 아주 이쁘게 잘 구워진 고기들은 고체연료 두개로 데워지고 있는 철판에 옮겨준다 타지 않고 따땃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음! 고기 냄새도 많이 안배이고 ㅎㅎ 삼겹이부터 시작 고기 종류별로 돌아가면서 먹으니 좋더구먼 모든 부위들 탱글 촉촉 맛있었는데 가브리랑 항정이 제일 맛있었음 둘 다 배도 고팠고 고기가 익은 순간부터는 폰 내려두고 폭풍 흡입을 ㅋㅋㅋㅋㅋㅋ (이후 사진을 잘 안 찍었다는 소리 하하하) 2차를 갈까 냉면 마무리를 할까 고민하다가 물냉 하나 주문했다 ㅎㅎ 요즘 디저트 카페에서도 종종 보이는 스포이드가 냉면에 꽂혀있네? 시럽 담아진 거는 봤는데 냉면에 꽂힌 건 처음 식초와 와사비 취향껏 폭 짜서 넣으면 된다 이런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먹는 냉면들 중 고명이 아주 이쁘게 올라가있는 편이다 보통 삶은 계란 반개가 나올 텐데 노란 지단으로 나와 뭔가 냉면 전문점 와서 먹는...
  • Parksangho
    강남역 맛집 찾는다면 회식과 데이트 모두 좋은 강남역 고기집 강남역 근처에서 회식 장소나 데이트 맛집 찾다 보면 은근히 고민 많아지잖아요. 시끄럽기만 하거나, 데이트엔 좋은데 회식엔 애매한 곳도 많고요. 그래서 이번엔 강남역 맛집 중에서도 회식과 데이트 둘 다 만족스러웠던 강남역 고기집을 다녀왔어요. 고기 질부터 분위기, 직원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맞았던 곳이라 소개해볼게요. 강남역 맛집 찾는다면 회식과 데이트 모두 좋은 강남역 고기집 강남역 맛집 찾는다면 회식과 데이트 모두 좋은 강남역 고기집 강남역 맛집 찾는다면 회식과 데이트 모두 좋은 강남역 고기집 외부 전경부터 눈에 띄는 간판 덕분에 강남역 골목에서도 찾기 쉬웠어요. 처음 방문이라도 헤맬 일 없고, 저녁 시간대엔 조명 덕분에 분위기도 괜히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입구 쪽에는 세트 구성과 이벤트 안내가 정리돼 있어서 메뉴 선택 전에 한 번 훑어보기 좋아요. 결혼 할인 같은 이벤트도 있어서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요. 강남역 고기집 내부 분위기와 좌석 구성 내부로 들어오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어요.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고, 덕트 시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서 연기 걱정도 덜했어요. 단체석도 충분해서 강남역 회식 장소로도 손색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테이블 세팅도 정갈하고 불판이 미리 준비돼 있어서 앉자마자 바로 고기 먹을 준비 완료. 이런 부분에서 첫인상이 꽤 중요하잖아요. 강남역 맛집 다몽집 메뉴 구성과 선택 메뉴는 세트 위주로 구성돼 있어서 선택이 어렵지 않았어요. 저희는 여러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고, 미나리 추가는 필수로 선택했어요. 요즘 미나리 조합 맛집들이 인기인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기본 반찬도 깔끔하게 나오는데 하나하나 고기랑 잘 어울렸어요. 특히 소스가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좋았고, 과하지 않은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강남역 고기집 이 집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는 점이에요. 불 조절부터 타이밍까지 신경 써주니까 고기가 가장 맛있을 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불 위에서 익어가는 고기 보면서 기다리는 이 순간이 제일 설레잖아요. 적당히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는 육즙이 살아 있어서 첫 입부터 만족스러웠어요. 미나리와 함께 구워 먹으니까 느끼함이 싹 잡히고, 향도 좋아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강남역 고기집 중에서...